2015. 11. 7. 11:51

주먹쥐고 소림사 임수향 나한권 몸개그 선사 허당녀 등극

'주먹쥐고 소림사 임수향' 배우 임수향이 몸개그를 선사 하며 허당녀로 등극 했다. 임수향은 7일 방송되는 주먹쥐소 림사에서 멤버들과 함께 '나한권' 을 배우는 과정이 그려지는데요 힘수향은 이과정에서 허당 몸개그를 선사해 큰 웃음을 주었다. 나한권은 소림 무술의 모태로 오랜 전통을 가진 권법 인데요 여제자들은 열심히 나한권을 배워 김병만도 깜짝 놀랄 만큼의 실력을 보여줬다. 모두가 열심히 무술을 연마 하는데 유독 임수향만 어리버리한 모습으로 눈글을 끌었는데요 임수향은 "내가 이렇게 몸치였다니...드라마 속 모습을 진짜 나 라고 착각하고 살았던 것 같다. 한국에 가면 댄스 학원이라도 다녀야 하나?" 라며 웃음을 지었다.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이미 널리 알려진 구멍 육중환의 뒤를 이어 새로운 구멍으로 등극한 임..

2015. 11. 7. 01:23

응답하라 1988 이미연 덕선 으로 등장 결혼 언급

응답하라 1988 이미연 덕선 으로 등장! 배우 이미연이 6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에 출연했다. 이미연은 방송 말미에 등장해 쇼파에 앉아 마치 인터뷰를 하는 것처럼 이미연이 등장했다. 이미연은 "질문이 뭐였죠? 처음 만난 게 언제냐고요? 만난지 수십년 됐다. 같은 골목에서 자랐는데 저도 얘랑 결혼할 줄 몰랐다"며 이미연은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이이연은 이어 "잠깐 정신이 헤까닥 했다. 미친거다"라고 말해 남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어 이미연은 "사실 쌍문동 그 동네에서 연탄가스를 제일 많이 마셨다. 한 20년 넘었나? 그 후유증때문에 정신이 어떻게 된 것 같은데. 우리 남편 땡잡은거죠? 어디서 이런 예쁜 아내를 얻겠냐" 라고 말해 남편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2015. 11. 7. 00:19

왕지혜 맨주먹으로 물고기 기절 왕지혜 튼튼한 하체 힘 인정

정글의 법칙 왕지혜가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에 배우 왕지혜가 출연 했다. 이날 방송에서 왕지혜는 강균성과 계곡에서 물고기를 사냥을 했는데요 손쉽게 물고기 잡기에 성공한 왕지혜는 물고기가 펄떡이자 주먹을 내치쳐 기절을 시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왕지혜는 대형 장어의 등장에도 주먹을 휘두르며 잡으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왕지혜는 물고기를 잡아 돌아오던 중 미끄러운 돌 때문에 쉽게 이동하지 못했는데요 결국 왕지혜는 앞서가던 강균성이 돌을 밟고 엉덩방아를 찧어 굴욕적인 장면을 연출 했다. 이때 왕지혜는 넘어지지 않고 버티기 신공을 보여줬는데요 상체를 젖힌 상태에서 한참을 그 자리에 정지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강균성 왕지혜의 모습을 보고 '너무 웃긴다' 매 웃음을 참지 못했다.정글의 법..

2015. 11. 6. 23:47

마녀사냥 조동혁 베드신 48시간 비밀 야한 생각 7초

조동혁 7초마다 야한생각 한다? 배우 조동혁이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조동혁은 7초마다 야한생각을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자는 6초마다 야한 생각을 한다 라는 기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 다 조동혁은 "내 경우에는 7초"라고 말했는데요 조동혁의 말에 허지웅은 19금방송의 특성 상 짖궃은 MC들의 질문에 얼굴이 붉어지는 조동혁을 보고 "얼굴색만 보면 3초마다 야한 생각을 하는 것 가타"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당황해하는 모습과 달리 조동혁은 "며칠 전 정글에 다녀왔는데 그 곳에서도 야한 생각을 했다"고 솔직히 태도를 말했는데요 이에 MC 들은 환호를 질렀는데요 조동혁은 이어 "예전에는 2~3초마다 한번씩 야한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이제 와서 7초 ..

2015. 11. 6. 17:52

부산 갑질 아파트 경비원 90도 인사 한 학생의 제보

부산 갑질 아파트 라고 들어 보셨나요? 부산 갑질 아파트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비원에게 아침마다 90도 인사를 시켰다는 건데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부산 00아파트 갑질" 이라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자신이 102동에 사는 한 학생이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학교에 갈때 항상 지하 2층 주차장을 통해 지하철로 가는데, 얼마전 부터 경비 아저씨께서 아침마다 통로 앞에서 오가는 사람들에게 90도로 인사를 한다 라고 말했다. 죄스러운 마음으로 저도 그 분들께 90도로 인사드리기만 했습니다 라며 해당 글에는 아파트 대표 회의에서 몇몇 분들이 왜 우리 아파트는 출근시간에 경비가 인사하지 않느냐고 지속적으로 컴플레인을 걸어 이러한 일이 시작되었다고 하더군요 라며 본인의 부모님께서 이런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