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 17. 14:26

조영남 대작 논란 관행이라지만 문제는 따로 있다

조영남 대작 논란 관행이라지만 문제는 따로 있다관행이라는 단어를 찾아보니 “오래전부터 해 오는 대로 함, 또는 관례에 따라서함”이라고 되어 있다.가수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조영남 씨를 무명화가 A 씨가 8년간 300여 점의 그림을 그렸는데 그 작품들이 고가에 판매됐다는 제보를 받고 검찰은 조영남 씨의 갤러리를 압수 수색했다. 이에 대해 조영남 씨 측 과 A 씨이 주장이 서로 다른데요 조영남 씨 측은 무명화가 A 씨에게 그림을 의뢰 한 것은 맞지만 그림을 의뢰할 때마다 조영남 씨가 먼저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사진으로 보내면 이를 들일하게 그렸다며 이는 미술계의 관행이라고 주장하고, A 씨는 자신이 그림의 90% 정도를 그려주면 조영남 씨가 나머지 10%를 덧칠하고 사인을 넣어 발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6. 5. 16. 17:43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사진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사진배우 이정재 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정재 임세령 두사람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해당 사진은 16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게시되었습니다. 게시자는 임세령 이정제 데이트 사진이 4월 30일 찍힌 사진이라고 밝혔습니다.이정재 임세령 커플은 지난 해 1월 공개열애를 인정했는데요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라고 밝혔죠.앞서 두사람의 수차례 열애설 과 결혼설이 있었지만 매번 친구 사이라고 강조하다 결국 만남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특급 배우와 재계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이정재 임세령 두 사람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6. 5. 10. 12:02

김혜선 세번째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김혜선 세번째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오는 10일 방송 되는 SBS 불타는 청춘 에서는 배우 김혜선의 결혼 스토리가 공개 된다.이날 방송에서 김혜선과 멤버들과 함께 경북 영천으로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오랜만에 멤버들과 함께 한 김혜선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는데요 김혜선의 결혼 소식에 깜짝 놀란 멤버들은 남편에 대해 궁금해 했고 이에 김혜선은 자신을 데려다 주러 함께 영천에 온 남편을 초대해 소개했다. 김혜선은 남편과의 만남에 스무 살의 두근거림으로 설렜다고 말했는데요 김혜선의 모습을 본 멤버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김완선은 “우리에게 희망을 줘서 고맙다” 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김혜선은 지난 6일 불타는 청춘 멤버들의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하는데요 지난 9..

2016. 5. 2. 12:00

황승언 복면가왕도 숨길수 없는 몸매

복면가왕에 출연 한 황승언 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1일 황승언 은 복면가왕에서 세일러문으로 출연으로 신비한 원더우먼과 1라운드 대결을 펼쳤습니다. 자우림의 '하하하송'을 듀엣곡으로 선택해 열창을 했는데요 판정단 결과 세일러문 황승언이 아쉽게 패하긴 했지만 황승언과 원더우먼 두사람의 무대는 승자를 떠나 상당히 매력적인 무대였다. 두사람의 무대가 끝나고 원더우먼과 세일러문 황승언은 섹시한 밧줄댄스를 선보였는데요황승언의 밧줄댄스를 넉을 놓고 바라보며 즐거워 하는 김성주에게 김구라는 집에서 애들이 보고 있다 라고 말하자 김성주는 '정신이 번쩍 드네요' 라며 밧줄 댄스를 다시 하면 이러지 않겠다며 황승언에게 다시 댄스를 요청했고 이에 김성주는 버럭 화를 내 웃음을 주었다. 판정단 투표결과 세일러문과 원더우먼의..

2016. 4. 6. 13:14

투야 김지혜 쇼핑몰 츄리닝 동대문 활보

소환 이라는 단어가 원래 법원에서 피고인 증인 변호인 등을 법정 소송에 관련 된 인물을 소환장을 보내 몇월 몇일 몇시까지 지정된 장소로 나오시오 하는 단어이다.하지만 소환 이란 단어가 이때만 사용되는 것은 아닌데요 게임에서 특정 캐릭터를 불러오고 마법을 사용할 때도 사용되는데 슈가맨에서 소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소환 은 왠지 잊혀진 과거의 기억을 다시 가져오는 그런 느낌으로 다가 온다.매주 방송 되는 슈가맨을 보면서 “아~그때” 라고 무릎을 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이번 주 슈가맨도 그랬다. 아련한 기억 속에 그 노래 전곡의 가사는 생각 나지 않지만 문득 문득 흥얼거리게 되는 바로 그런 노래를 그리고 그 노래를 부른 가수를 수십 년이 지나 다시 우리 눈 앞에 가져다 놓았다. 원조 걸 그룹 ‘핑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