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29. 11:34

티파니 그레이 열애설 사실인가?

'티파니 그레이 열애설 사실인가' '소녀시대 티파니 래퍼 그레이 열애설'티파니 그레이 열애설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는 두사람은 친한 동료일뿐 연인은 아니다 라고 밝혔다. 티파니 그레이 두사람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언론에 따르며 래퍼들 사이에서는 티파니 그레이 두사람이 연인이라는 사실은 공공연한 사실이다라고 말했는데요. 열애설을 보도를 보면 티파니 그레이는 보통의 20대 연인들 처럼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다며, 두사람 모두 음악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뜨거워 빠르게 가까워 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고 밝혔습니다.사실 열애설 보도가 나오긴 했지만 두사람의 열애 현장을 포착 하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서 열애설이 나온걸 ..

2016. 1. 22. 10:23

피에스타 예지 첫 맥시싱글 '포어사이트드림' 공개

피에스타 예지 첫 맥시싱글 '포어사이트드림' 공개피에스타 멤버 예지 가 첫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21일 피에스타 공식 페이스북, SNS, 음원사이트 등을 를 통해 '예지'의 첫번째 맥시싱글(원곡포함 3~4곡의 리믹스 음악이 담긴앨범) '포어사이트 드림'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예지 맥시싱글에는 타이틀곡 '사이다', '쎄쎄세', '달나라', '미친개' 가 수록 된다.타이틀곡 '사이다' 는 에지가 직접 가사 작업에 참여한 곡으로 제목부터 시원한 랩핑이 기대되는 곡이다. 예지 맥시싱글 수록곡중 '쎄쎄쎄' 는 엠넷의 '언프리티 랩스타2'를 함께 하며 인연을 맺은 길미, 키디비, 안수민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예지와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예지의 첫 솔로앨범에..

2016. 1. 21. 16:11

이승기 나군대간다 발표! 2월 1일 육군 현역 입대

이승기 나군대간다 발표! 2월 1일 육군 현역 입대배우 이승기가 2월 1일 군입대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이승기의 소속사는 이승기가 그동안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다며 입영 통지서를 맞고 한분씩 찾아 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을 새 노래(이승기 나 군대간다)에 담았다고 전했다. 이승기의 나 군대간다 발표 로 김광석, 김민우의 뒤를 잊는 새로운 군 입대송이 탄생했다. 그 동안 군입대 하면 떠오는 노래는 '김광석-이등병의 편지', '김민우-입영열차 안에서' 가 우일했다. 이승기는 나 군대간다 를 발표 하면서 "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모든 예비 국군장병들과 가족, 친구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노래가 되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이승기 - 나 군대 간다 머리를 자르고 집을 나서는..

2016. 1. 21. 13:45

웃기는 보이스피싱 조직 목소리 주인공 잡았다.

웃기는 보이스 피싱 이라고 아시나요?지난해 유튜브과 각종 인터넷 사이트등 통해 화제가 된 웃기는 보이스피싱 의 목소리 주인공 유모씨(28)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국에 위치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콜센터 총책과 조직원 그리고 국내 인출책 등을 모두 검거 했다고 하는데요.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쯤은 보이스피싱 전화 받아 보셨을겁니다. 경찰은 중국에 콜센터를 두고 검사 나 수사관을 사칭해 억대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콜센터 총책 조모씨(43)와 2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는데요 그 가운데 총책 14명을 구속하고 인출책 관리자 이모씨(23)등 11명을 불구속 입건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보이스피싱 조직은 지난 2014년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 지린성 룽징시에 콜센터를 운영하면서 ..

2016. 1. 20. 14:41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 인터넷 무료 배포 발표 충격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 인터넷 무료 배포 발표 충격'제국의 위안부' 라는 책을 아십니까? 제국의 위안부는 지난 2013년 8월 세종대 교수 박유하에 의해 발간 된 책으로 지극히 일본의 입장에서 위안부할머니 들에 대해 '자발적'으로 위안부에 참여했다는 내용 기재 해 논란에 대상이 된 책이다.제국의 위안부 발간으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9명이 박유하 교수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재판부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손을 들어줬다. "원고에게 1000만원씩 총 9000만원을 배상하라' 라고 판결을 내렸는데요 재판부는 "역사적 인물이 생존해 있는 경우엔 인격권에 대한 보호가 학문의 자유에 대한 보호보다 상대적으로 중시될 수 있다. 저자가 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대학교수였기 때문에 일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