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3. 17. 11:34

전노민 연예계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

전노민 연예게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배우 전노민이 연예계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전노민은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연예계 데뷔 스토리를 공개했는데요 전노민은 연예게 데뷔 이전 외국계 항공 물류 회사 근무 하고 있었는데 당시 결혼식 피로연에 옆자리에 앉은 사람의 말한마디 자신의 인생을 바뀌놓았다고 털어놨습니다. 전노민은 당시 결혼식 피로연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공익광고 촬영을 제의 했다고 하는데요 이로 인해 CF 모델을 시작하게 됐고 연기자로 데뷔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결혼식 피로연에서 저런 일도 있을 수 있군요.. 한편 전노민이 출연하는 ‘어쩌다 어른’ 은 17일 오후 4시와 오후 8시 20분 tvN을 통해 방송됩니다.본 방 사수 하시면 전노민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겠네요.

2016. 3. 17. 11:22

진세연 몸매 마음씨 모두 갑

진세연 몸매 마음씨 모두 갑배우 진세연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진세연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 굿네이버스 본부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는데요 진세연은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빈곤 국 여아들의 권리 옹호를 위해 앞장설 활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진세연은 홍보대사가 된 것을 기념해 조혼, 교육단절 등으로 고통 받는 빈곤 국 여자아이들에게 선물할 티셔츠를 직접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미모만큼 마음씨도 참 곱네요.#드라마 #옥중화 이후로 얼굴을 볼 수가 없었는데 좋은 작품으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 3. 17. 11:12

김윤희 집 경리단길 9평 러브하우스

김윤희 집 경리단길 9평 러브하우스김윤희가 9평의 작은 주택의 장점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16일 ‘내방의품격’에 출연한 개그맨 김윤희는 이태원 경리단길에 4층짜리 작은 주택을 지었다고 말했다. 김윤희는 1층에 9평씩 총 4층의 작은 주택을 소개했는데요 총 5억 5천만원을 들여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윤희는 1층은 주방, 2층은 아들방, 3층은 거실, 4층은 김윤희의 침실이 꾸며진 주택을 공개했는데요 작은평수지만 흠잡을 때 없는 깔끔한 주택이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과 너무 떨어져 있는 것 아니냐”라는 질문에 김윤희는 “아들이 사춘기다” 라며 “공간을 분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게 프라이버시였다 예전에 아들과 붙어 살때는 상당히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상당히 화목해졌다”라고 말했는데요 ..

2016. 3. 17. 10:46

임요한 김가연 딸이 보기에는 염장이다 돌직구

임요한 김가연 딸이 보기에는 염장이다 돌직구김가연 임요한 부부가 김가연 딸 서령양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의 웨딩 촬영현장이 공개되었는데요 임요한 김가연 웨딩촬영에는 김가연 딸 서령양도 함께 웨딩촬영 했는데요. 엄마 김가연과 판박이 미모 와 가족이 함께 촬영하는 웨딩사진은 행복한 가정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김가연 딸 서령양은 올래 21세인데요 김가연 임요한 사이에서 태어난 막내아들과는 무려 19세 나이차이 입니다. 세 사람은 이날 함께 사진을 찍으며 단란하고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김가연은 딸 서령 양 앞에서도 임요환에게 뽀뽀를 하는 등 닭살스런 애정행각을 벌이기도 했고 서령 양은 이러한 상황이 익숙한 듯 담담한 표정으로 ..

2016. 3. 17. 10:19

김가연 딸 연예인 뺨치는 미모 임요환 김가연 결혼

김가연 딸 연예인 뺨치는 미모 임요환 김가연 결혼김가연 임요환 결혼을 앞두고 김가연 딸이 화제가 되고 있다.김가연 딸은 임요환과 14살 차이인데요 김가연 임요한 사이에서 태어난 막내아들과는 무려 19살의 나이 차이입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오는 5월 정식 결혼식을 올리는 김가연 임요환부부의 웨딩촬영 현장을 공개했는데요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특히 이 날 웨딩촬영은 김가연의 딸 임서령도 함께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김가연 딸은 올해 21살로 엄마 김가연과 는 붕어빵 같았는데요 또한 김가연 딸 은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가연 딸은 "엄마와 드레스를 맞춰 입었다"는 리포터의 질문에 "쌍둥이 같이.."라고 운을 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