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19금 발언 속옷 입지 않아요 추성훈 일본에서는 개그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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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 출연으로 방송전 부터 화제가 되었다.  12일 방송에서는 야노시호, 사유리, 변정민이 함께 출연했다.


야노시호


야노시호 는 추성훈이 일본에서 인기는 한국의 3분의 1 수준이라며 한국에서는 좋은 아빠의 이미지 이지만 일본에서는 웃기는 쪽(개그쪽) 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의 과도한 딸 사랑을 폭로하기도 했는데요 야노시호는"둘째가 정말 갖고 싶은데 추성훈이 완강하다" 면서 속내를 털어났다. 이어 "추성훈이 사랑이가 너무 예뻐서 사랑이에게 집중하고 싶다고 한다" 추성훈의 둘째 거부에 대해 설명했다.


야노시호


야노시호는 방송에서 거침없는 19금 발언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전현무와 박명수는 야노시호에게 추성훈이 평소 속옷을 입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말했는데요. 


야노시호


야노시호는 맞다면서 자신도 왜 속옷을 입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말하며 그런데 해방감이 든다고 한다. 기분이 좋다고 했다 라고 말했다. 


야노시호


이에 박명수는 아내 입장에서 속옷을 입으라고 이야기 해야 하는거 아니냐 라고 하자 야노시호는 "나도 잘때는 속옷을 입지 않는다. 하지만 정말로 해방감을 느낀달까? 편하다. 그래서 이해한다" 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이 사랑이에게 모유수류를 시도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는데요 야노시호는 시도한적이 있다. 그러나 사랑이가 싫다고 거부했다 며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의 허세를 폭로했는데요 변정민은 험태웅, 추성훈 가족과 수영장에 갔다. 추성훈이 옷을 벗으니 남편들이 갑자기 물속으로 들어가더라 면서 추성훈의 조각 같은 몸매를 칭찬했다. 그러자 야노시호는 "다 자랑하고 싶어서 옷 벗은거다. 근육 보여주려고 수영장 가기 전에 헬수장에서 근육 키웠다" 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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