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 레미콘 폐수 무단 방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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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레미콘이 비오는 틈을 타서 폐수를 무단 방류해 충격을 주고 있다. 성동구에 위치한 삼표레미콘 공장에서 비오는 틈을 이용해 폐수를 한강으로 무단방류하다 적발되었습니다.


삼표 레미콘


성동구는 삼표레미콘의 폐수 방류 사실을 확인 하고 형사고발과 함게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하는데요 이번 단속은 비가 올때 마다 중랑천과 연결된 하수구에서 뿌연 거품이 나온다는 시민의 신고로 적발 되었는데요 


삼표 레미콘


성동구는 현장 점검에서 삼표레미콘이 집수조에 모인 폐수를 전량 수질오염 방지시설로 보내지 않고 하천과 연결된 비밀 배출구로 흘려보낸 사실을 파악했다고 합니다.


삼표 레미콘


성동구는 삼표레미콘을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하는데요. 방류수질 및 수생태계보전에 관한 벌률을 위반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삼표 레미콘


한편 박원순 시장은 지난 10월 22일 "성수동 삼표레미콘 이전 문제를 임기내 반드시 해결하겠다"라고 말했는데요 성수구는 성수동 서울숲 건너편에 삼표레미콘 공장이 있어 분진 발생은 물론 성수동 발전에 저해 된다고 보고 주민 15만명이 서명을 해 놓은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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