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패스 해제 3월 1일 부터 행사 집회 299명까지

방역패스가 해제 된다.

오는 3월 1일 부터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의료기관, 요양병원등 감염취약시설에서

방역패스 시행이 잠정 중단 된다.

방역패스해제

구체적으로 방역패스가 해제되는 시설은

유흥시설(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 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 무도장),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 경정 경마 카지마, 식당, 카페, 멀티방,

PC방, 스포츠경기장(실내), 파티룸,

마사지업소, 안마소 등 11종 다중 이용시설이다.

또한 의료기간, 요양시설, 병원, 중증장애인, 치매시설,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고령층 이용, 방문시설과

같은 감염 취약시설에서도

입원, 입소자 면회 때 적용됐던 방역패스가

모두 해제 된다.

방역패스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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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규모 행사, 집회에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는 그대로

유지됨에 따라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최대 인원은 299명까지 제한된다.

 

한편 이번 방역패스에 대해

정부는

"이번 조치는 현재 방역 상황과 정책을

감정적 조치"라며 "새로운 변이 발생,

백신 접종 상황 등에 따라

재개 또는 조정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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