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방역지원금 300만원 23일 부터 지급

소상공인방역지원금이 

우여곡절 끝에 오는 23일 부터 300만원씩

지급 된다.

소상공인방역지원금 300만원

소상공인 2차 방역지원금 대상은

기존 1차 대상자 320만명과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결제액,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액 등

과세 인프라 부족으로 매출 감소 증빙이

어려운 간이 과세자와 연매출 10억 초과

30억원 이하 사업체 12만명으로

총 332만명이다.

소상공인방역지원금 300만원
21일 오후 7시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 단독으로 처리 했다. 

2차 방역지원금 지급액은

1인당 300만원으로 기존 1차 방역지원금에

3배에 해당 한다.

소상공인방역지원금 300만원

또한 지난해 4분기 손실보상금 정식

지급은 내달 3일 부터 시작된다.

소상공인방역지원금 300만원

손실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던 

일부 식당과 카페도 포함되어 

4분기 손실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2차 방역지원금과 손실보상금이

국회에서 확정된 만큼

최대한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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