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백신 부작용 하차 3차 접종 '비문증' 시력 저하

질병관리청 백신 안과성 여부 확인 안되지 않는다

배우 강석우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후

시력 저하로 진행 중이던 라디오 방송에서 하차했다.

27일 강석우는 CBS 음악 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에서

마지막 방송이라고 밝혔다.

강석우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받은 뒤

눈앞에 먼지나 벌레처럼 생긴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을 뜻하는 비문증이

한쪽 눈에 발생하고 있다라며

모니터 화면의 글을 읽기 힘든 상황이라고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강석우의 증상은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으로 보이는데요

 

국내에서는 지난 10 31일 기준 백신 접종 후

시력 저하 관련 사례가 632건이 보고 되었습니다.

천은 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 내과 교수도

같은 백신 접종 후 같은 부작용을 호소하기도 했죠

천은 미 교수는저는 항생제 대부분에

알레르기를 갖고 있다라며

“1차 접종 후 3일 정도가 지나면서

어지러움과 반점, 시력 저하를 겪었고,

멍이 수시로 들었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백신 접종 후 시력 이상 증상은

국내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닌데요

미국 백신 부작용 보고 시스템(VAERA)에 따르면

지난 2021 12 18

기준 코로나19백신 접종 후

미국인 2 4077 5382명이

시야 흐림 증상을,

311명은 시력 저하를 겼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백신 접종 후

시력저하 현상을 호소하는

글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하지만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현재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보고는 WHO(세계보건기구),

CDC(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등을 포함해

국내외에서 없었다라며

국내외에서 일부 안구 관련 질환에

대한 사례 보고는 있지만,

백신과 인과성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시력 저하의 원인은 주로 원시, 난시,

약시 등을 들 수 있다. 이 밖에 포도막염,

녹내장, 백내장 등의 눈 질환,

기타 자가면역질환에 의한 손상,

뇌신경 질환에 의해 시신경 등이 영향을

받는 경우에도 시력 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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