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부작용 '급성골수성백혈병' 사례 9건 확인

News/사회|2021. 8. 29. 13:44

코로나 백신 '급성 골수성 백혈병' 9건

코로나 백신 사망 161건 

코로나 백신 이상 반응 신고 16만 9124건

코로나 백신 부작용 신고 방법

코로나 백신 접종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사람이 늘어나면서 백신과 급성 백혈병의 인과 관계가 없다는 내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검색하면 9건이 검색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급성 골수성 백혈병 검색

 

또한 청와대 국민청원에서 '백신 사망'으로 검색하면 무려 161건의 청원이 검색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백신사망' 검색 161건

 

또한 백신 접종 후 이상 증상 또는 사망 관련 청원은 212건이 검색되고 있다.


코로나 백신 접종 후 '급성 백혈병' 사례를 살펴보면 

백신접종 후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 사망 50대 가장

해당 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737

'저희 남편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20만에 사망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은 건강하던 50대 가장이 모더나 백신을 맞고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후 20일 만에 사망했다 라는 내용입니다.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부작용이 있으면 정부에서 전적으로 책임을 지겠습니다.”라는 말을 믿었고, 50대 예약 일정에 따라 예약 신청을 했고 백신을 접종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화이자 백신접종 후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 대구 체육교사

해당 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72

화이지 접종후 예비신랑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라는 내용의 청원은 올해 11월 결혼을 앞둔 20대 예비신부의 눈물겨운 사연이다.
청원자에 따르면 대구에서 체육교사로 근무 중인 30대 예비신랑이 지난 7월 28일 화이자 1차 접종을 하였고 8월 24일 급성 골수성 백혈병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평소 술, 담배를 하지 않고 운동을 꾸준히 해오며, 크고 작은 질병이 없던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화이자 백신 접종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

해당 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836

어머님이 화이자 백신 맞고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으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을 게시한 청원자는 어머니가 4월 23일 1차, 5월 13일 2차 화이자 백신을 접종 후 권태감과 피로를 느꼈고, 3주간 피로감이 누적되고 몸에 멍자국이 생기면서 얼굴에 혈색이 없어지는 듯 이내 어지러움 증상을 보였다 라고 말했다.

이후 6월 24일 대전의 모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청원자의 어머니는 올해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없으셨던 분이라며 백신 접종 후부터 몸이 좋지 못한 상황을 그저 백신 접종으로 인한 증상으로만 여겼다 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전화 문의 결과 병원 검사를 받아 보라는 답변과 병원에서는 인과관계를 확인할 검사가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화이자 백신 접종 후 백혈병 건린 친정아버지 사연

해당 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781

'친정아버지(만 76세)가 화이자 맞고 백혈병 걸리셨어요'라는 제목의 청원은 올해 만 76세의 친정아버지가 6월 9일 화이자 1차 접종, 6월 30일 2차 접종 후 갑자기 몸이 편찮으셨고 병원에서 7월 16일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청원자의 친정 아버지는 지난해 건강검진에서 아무 이상이 없었고 평소 아주 건강하셨다고 밝혔다.

청원자는 병원에서 화이자 백신과 백혈병 연관 사례가 없다며 코로나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을 인정해주지 않아 보건소에서 중증 부작용 신고조차 받아주지 않았다고 하소연했다.

화이자 백신 접종후 급성 골수성백혈병 투병중인 어머니 사연

해당 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736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어머님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입니다. 백신 인과관계 증명을 요구합니다."

라는 청원은 지난 6월 중순 어머 니니가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 지속적인 피로를 호소하였고 7월 초 2차 백신 접종 후 건강이 악화되어 혈액 검사를 했고 7월 6일 백혈구 수치가 40(정상 4000~10000) 정도 나왔다며 큰 병원에서 재검진을 받으라는 권고로 대학병원에서 골수 검사를 진행한 결과 1주 뒤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청원자는 대학병원 검사 후 당일 입원하여 무균실에서 각종 검사와 항암치료를 받으시며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청원자는 "백신을 맞은 후 백혈구/적혈구/혈소판 감소로 인한 백혈병으로 추정되지만 의학적 지식이 전혀 없는 일반 국민에게 백신과의 인과관계를 본인이 증명하라고 하니 백신 접종 후 어머님이 고생하시는 것을 보고 있는 제 마음은 정말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게다가 해당 증상은 질병청에 백신이 원인이라는 의사의 소견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하는데 그런 소견서를 써주는 의사가 있기는 하는 건가요?"라고 항변했다.

 

군 복무 아들 화이자 백신 접종후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

해당 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570

'건강했던 아들! 군 복무 중 코로나 백신 접종 후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이라는 제목의 청원에는 20살 건 상했던 아들이 군부대에서 코로나 백신 화이자 1차 접종 6월 15일, 2차 접종 7월 6일, 그리고 한 달이 채 안된 8월 2일 저녁부터 몸살 기운과 고열이 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8월 8일 급하게 질병으로 인한 휴가를 나와 서울의 대학병원 응급실 내원 후 다음날 혈액검사에서 백혈구 이상소견으로 당일 긴급 입원, 골 수검 결과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청원자는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제 아들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 반드시 그 인과성을 밝혀주시고, 충분한 보상을 요청합니다. 또한 전 국민에게 공개하고 더 이상 국민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 그 대책을 마련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가 접종 후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 아버지 살려주세요

'AZ코로나 부작용 의심, 급성 골수성 백혈병 저희 아버지 살려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에는 37년가량 서울시 공무원으로 재직한 아버지가 2020년 3월 전립선 암 확진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해 4월부터 치료 해 9월 로봇 수술을 받았고 2021년 4월 전립선암에 대한 수치와 뼈 전이가 없다는 확진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용산구청에서 코로나 TFT팀에서 확진자들의 동선을 확인하고 방역하는 계약진을 일을 하셨다고 말했다.

22021년 6월 보건소에서 아스트라 제네가 주사를 맞고 7월부터 피곤함을 호소하였다고 말했다.

이후 8월 4일 피부과에서 혈액 검사 결과 혈소판 : 30*10^9/L (정상인 :150~450*10^9/L), 백혈구 : 230.6*10^9/L(정상인 : 4~10*10^9/L) 나와 서울 성모병원에서 긴급하게 항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판자촌 유복자로 태어나, 제가 집에 돌아오면 엄마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외벌이 공무원으로 두 자녀 키우시면서 항상 절약하셨습니다. 제 보험을 가입 하주셨으면서, 아버지 스스로의 보험은 챙기시지 않으셨습니다.

기저질환자이며 코로나 방역 중이기 때문에 퇴직 후 제대로 된 여행 한번 못 가셨지만, 1988년 , 어머니와 5년 연애 후 결혼할 때 다이아몬드 반지 하나 못해줬던 것이 마음 아파 내년 어머니 환갑 때는 다이아몬드 반지 한 개 하주고 싶어서, 계약직으로 일했던 저의 아버지가 AZ 주사와 연관성이 있는지 이 나라의 전문가 분들께서 확인 부탁하며, 제발 살려주세요.

너무 후회가 막심합니다. 아버지가 코로나 TFT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면... 일하지 않았다면...
주사를 맞지 않았다면... 적어도 이런 걱정스러운 사유 조차 한 가지 제외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면서요..

저도 최선을 다해서 RH+B형 혈소판 헌혈을 찾아다니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국민 청원에는 백신 접종 후 이상 증세 또는 사망자의 청원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청원의 동의가 20만을 넘지 못할 경우 아무런 소용이 없다.

정부는 그 동안 '백신과 인과 관계가 없다", "사례가 없다"라는 말을 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청원에 등록된 청원글이 '백신 부작용 사례로 봐야 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질문하고 싶다.

한편 28일 코로나 19 예방접종 대응추친단에 따르면 지난 25~27일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의심된다며 보건당국에 신고한 신규 사례가 총 9349건이다.

백신 종류별 이상반응 신고는 화이자 4593건, 아스트라제네카 2522건, 얀센 2201건, 모더나 33건이다. 일별로 25일 2678건, 26일 3093건, 27일 3578건이다.

신규 사망 신고는 17명이다. 사망자는 60대가 8명으로 가장 많았고, 70대 3명, 30, 50, 80대 가 각각 2명이다.

사망자 17명 7명은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고 30대 사망자 1명을 제외한 나미지 9명은 기저질환 유무를 파악 중이다.

국내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 26일 이후 신고된 의심 누적 사례는 16만 9124건으로 현재 백신 별 접종 건수 대비 이상반응 신고율은 모더나 0.66%, 아스 트레 제네카 0.50%, 얀센 0.49%, 화이자 0.31% 등이다.

코로나 백신 이상반응 신고 방법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있을때는 다음과 같이 신고 하시면 됩니다.

PC 화면 기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 > 사업별홈페이지(오른쪽 대 메뉴) > 예방접종 도우미 클릭 > 안전한 예방접종 클릭

> 이상반응 신고하기 (왼쪽 메뉴 이상반응 신고제도 안내 3열 이상반응 신고하기 클릭 )

코로나 백신 이상 반응 증상 신고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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