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갑질 진실은? '진아림' 억울 하다

Entertainment/스타|2021. 5. 31. 11:33

여배우 갑질 누구?
여배우 공짜술 갑질 폭로 무차별 폭행
청담동 주점 여배우 갑질 누구?


한 여배우의 갑질을 폭로한 남성이 무차별 폭행을 당해 갑질 여배우가 누구인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 한 복판에서 팔에 문신이 가득한 남성이 차량에 탄 다른 남성을 폭행을 당했는데요
폭행을 당한 남성은 최근 공짜 술을 달라며 갑질을 한 여배우 갑질을 폭로했고 이후 여배우가 조폭을 동원해 자신을 보복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행을 한 남성이 관리 대상 조폭은 아니었고, 가해남성을 소환해 여배우로부터 폭행 지시를 받았는지 살펴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당 사건은 지난 28일 오전 2시 50분경 청담동 한 공원 인근에서 발생했는데요
피해 남성에 의하며 여배우 갑질을 폭로한 뒤 여배우로부터 계속 연락이 와서 어디에 있느냐라고 물었고, 이후 20분 되지 않아 가해 남성 일행이 타고 온 차량 석 대가 가해자의 차량을 둘러싼 뒤 창문을 통해 남성을 무차별 폭행했습니다.
YTN을 통해 공개된 영상은 충격적인데요 가해자의 폭행은 조수석에 함께 있는 친구가 112에 신고해 경찰이 출동할 때까지 20분 가까이 폭행이 계속되었습니다.


피해 남성은 머리를 집중적으로 맞아 귀가 잘 들리지 않아 병원 치료를 받고 있고 극심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해당 여배우는 억울하다며 보복 폭행을 지시한 적은 없다 라는 입장은데요

갑질 여배우 누구?
진아림 '너무 억울하다'

갑질 여배우로 지목된 진아림은 억울하다는 입장을 전하고 있는데요

진아림은 "클럽에 가면 협찬을 받는 편인데, A씨가 나를 알아봤다. 전화번호를 달라고 해서 거절했더니 SNS로 친구 신청을 해서 누군지도 모르고 받아줬다." 라며 "이후 내 게시물에 시비를 걸길래 '누구시냐'라고 물었고, A 씨는 '기억 못하냐. 클럽에서 봤다'라고 했다. 시비를 거는 팬이 없는데, A 씨는 내 게시물마다 자기 자랑을 하고 시비를 걸었다. 이상한 사람 같아서 차단을 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후 "차단 후 지인으로 부터 어떤 글이 올라왔다고 연락이 왔다. 그 글에 대해 이야기하면 한 클럽에서 협찬을 제의했는데 거절한 내용인데, 해당 클럽 사장이 SNS에 올린 걸 A 씨가 보고 악의적으로 편집한 갑질이라고 올린 것이다. 그 클럽 사장과 A 씨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이이며, 클럽 사장은 그 글을 내린 상태다. A 씨는 그 글을 자신이 당한 것처럼 편집해 갑질이라고 주장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폭행 가해 남성은 팬이라고 밝혔는데요

진아림은 "안티팬 때문에 사건이 시작된건데, 협박을 받고 있다. 팬들도 사건의 심각성을 알았고, 나도 힘든 부분을 이야기했다. A 씨를 만나 좋게 이야기하고 없었던 일로 마무리하고 사과받으면 된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진아림은 "팬들이 가서 '진아림 팬'이라고 했더니 A씨가 욕설을 했고 쌍방으로 폭행을 난 건데 기사에는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는 식으로 나왔다"며 "팬들은 조폭으로, 나는 사이코패스로 만들어놨다. 너무 억울하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진아림은 "현재 명예훼손 등으로 A씨를 고소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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