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윤은혜 결혼 언급 솔직 답변 '청춘다큐 다시 스물'

공유 윤은혜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공유 윤은혜는 지난 24일 방송된 '청춘다큐 다시 스물? 커피프린스 편'

에 출연했는데요

공유 윤은혜는 13년 만에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장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13년전 커프린스 1호점에 다시 만난 공유 윤은혜

이날 윤은혜는 공유에게 "오빠는 언제 결혼하려고 그러냐.

생각은 있느냐?"라고

질문을 했는데요

윤은혜의 질문에 공유는

"안해 이런건 아닌데 약간 시기를 놓쳤지"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습니다.

공유 결혼에 대해 질문 하는 은은혜

이에 공유는 윤은혜에게 

"근데 넌 왜 못하고 있냐" 라고 되물었는데요

그러자 윤은혜는 "이 일을 좀 달렸다가, 할 생각이 있는것 같다.

조금더 달리고 싶다"라고 전했습니다.

공유 결혼 시기를 약간 놓쳤다.

윤은혜의 답변에 공유는 

"은찬이(윤은혜)처럼?" 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러자 윤은혜는 "은찬이는 나 버리고 유학을 가버렸잔아.

야망이 있다. 제대로 임자를 만난 거야, 한결이(공유)가 제대로

걸린 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윤은혜 공유가 출연한 '커피프린스 1호점'은

지난 2007년 7월 2일 MBC 월화 드라마로

방송을 시작 했는데요

마음 약하고 생활력 없는 엄마와 철없는 여고생 동생을 

둔 24세의 소녀가장 고은찬(윤은혜)가 

우연히 재벌가의 아들 최한결(공유) 과 만나면서

시작 되는데요 '커피프린스 1호점' 이라는

카페를 배경으로 방송되었습니다.

커피프린스 1호점 공유 윤은혜

결혼을 하라는 할머니의 압박을 받던

최한결은 스스로 게이인 척 가장하고

은찬을 남자로 오해해 은창에게 애인 대행 알바를

제안하는데요

은찬은 한결의 제안을 받고 애인 대행 알바를

하면서 자주 만나게 되고 그러면서 한결에게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은찬은 할머니의 압력에 커피숍을 살려야 하는 처지

70년대 다방 같은 분위기를 새롭게 리뉴얼하면서

꽃미남 알바생들이 서빙하는 컨셉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을 오픈 하는데요

이곳에 은찬이 알바로 들어오면서

최한결과 티격태격하면서 사랑이 싹트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공유는 

"당시 로맨스물에 거부감이 있었다" 면서 

"배우라는 직업에서 처음 겪는 사춘기였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내 성취강믈 채워가면서 성장하고 싶었는데,

주변에서는 '넌 이걸 해야 스타가 될수 있어' 라는 분위기였다"

라며 공유는 결국 군 입대전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을 선택 했다 라고 전했습니다.

윤은혜는 "걸음마를 막 시작했는데 달려야 되는 순간이었다"라며

"드라마 궁 에서의 연기를 보면서 나 스스로 너무 좌절했었다.

모든 것이 변해야 한다는 부담감 속에 시작했다."라고 말했는데요

그러면서 "그런데 커피프린스에서는 은찬이 자체로

사랑을 주셔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전했습니다.

공유는 "커프는 죽어가던 내 열정을 다시 끌어올려준 작품이다.

드라마를 통해서 치유된 게 아닌가.

커피프린스를 했던

모두가 같이 밝아지고, 같이 뜨거워졌었다.

그래서 더 잊지 못했다." 라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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