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공식입장 해명

가수 양준일이 저작권 무단도용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양준일 소속사 프로덕션 이황 은 7일 공식 홈페이지에

"한국에서 2집에 수록된 일부 곡들의 저작권자가 양준일씨인 것과 달리,
미국에서는 저작권자가 P.B. FLOYD 로 등록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양준일씨의 저작권 무단도용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라며 최근 불거진 양준일의 저작권 관련 이슈에 대해 설명 했습니다.

소속사는 "양준일 2집 앨범은 양준일과 P.B.FLOYD가 공동으로 

작업한 곡들이다양준일씨가 여러 차례 방송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 곡들은 양준일씨 및 P.B. FLOYD가 

공동으로 작업한 곡들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P.B. FLOYD와 양준일씨는 작업 당시 한국에서의 

저작권은 양준일씨에게 있는 것으로 약정을 하였고,

이에 따라 P.B. FLOYD의 저작권의 일부가 양준일씨에게 양도되었습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속사는 양준일이 여러 차례 방송과 책에서

미국 프로듀서와 작업했다는 사연을 이야기 했다 라며

모두가 이 내용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양준일씨는 [나의 호기심을 잡은 그대 뒷모습], 

[DANCE WITH ME 아가씨], [PARTY INVITATION] 

[가나다라마바사]의 공동 작곡가가

P.B. FLOYD인 사실을 숨긴 적이 결코 없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분쟁을 바라지 않으며, 떳떳하기에 두렵지 않다는 양준일씨의

뜻에 따라 저작권과 관련한 의혹에 대하여 침묵하여 왔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양준일의 저작권 이슈는 조금 전에 알았는데요

소속사에서 깔끔하게 공식입장으로 해명을 했으니

더 이상은 이런 이슈를 거론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억측,욕설,비방, 모함은 제발 자제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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