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박서원 이혼설 성지글 화제

조수애 박서원 이혼설, 5월 성지글 화제 

조수애 박서원 부부가 이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성 글들이 온라인을 통해 제기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434명으로 173일만에 4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조수애 박서원 부부의 이상한 기류가 관심을 급증 시키고 있습니다.


27일 오전 온라인에서는 조수애 박서원 커플이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모두 삭제하고 서로 언팔로우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결혼전 사진까지만 남겨둔채 박서원과 함께 찍은 사진 그리고 아이 사진 등 모두 삭제 했는데요


뿐만아니라 남편 박서원을 언팔로우 했습니다.

또한 박서원 역시 인스타그램에 모든 사진을 삭제 했는데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삭제 한다는 건 여러 의미가 있죠

업로드 한 사진 다시 보니 얼굴이 이상해서, 친구가 자기는 못나왔다고 지워달라고 할때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진도 기억도 모두 지우고 싶다' 아닐까요


실제 연인들이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들을 잔득 올렸다 갑자기 사진을 모두 삭제 하고 상대를 언팔로우 하는 것이 백이면 백 헤어지기 전단계 또는 이미 헤어진 상태 입니다.


이런 상황으로 볼때 조수애 박서원 두 사람에게 아무런 일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조수애 박서원 사진 삭제 이미 오래된 일

지난 5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수애 박서원 이혼한건가?' 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게시자는 "인스타에서 사진이 싹다 사라졌네 둘다 2018년 사진들만 있어" 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이에 다른 네티즌은 "둘 다 최근 사진 다 지우고 만나기 전까지 사진만 올려둔 느낌이네", "성지글인가요..."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이미 지난 5월 이전에 조수애 박서원은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을 모두 삭제 했다는 주장인데요

실제 온라인에서는 "올 초인가 작년말인가 사진 내리고 언팔하고 그랬어요" 라는 글도 등장 했는데요


이런 댓글들을 종합 해보면 두 사람은 이미 오래전 사진을 삭제 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조수애 박서원 인스타 사진 삭제 왜 이제야 나온 걸까?

무엇보다 이부분이 가장 궁금 해지는데요

인스타 사진 삭제를 일반인들도 알고 있는 내용들을 언론사에서 몰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왜 그때는 아무런 기사가 없다 이제서야 이런 기사가 나오는 걸까 하는 부분 입니다.

언론사에서 최초 사진 삭제 했을때는 두 사람에 대한 무엇가 이상한 기류를 포착하지 못한게 아닌가 합니다.

그러다 이제서야 무언가... 조수애 박서원 두 사람 사이에 무언가를 포착 하고, 이제 기사를 써도 되겠다 라는 판단을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한편 조수애 박서원 커플은 해당 기사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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