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기부 홀로 사는 어르신 냉방용품 전달

성유리 가 폭염이 예상되는 올해 여름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4,5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성유리는 독거노인종합센터를 통해 '착한 바람 캠페인'에

참여했는데요 

이번 캠페인은 사각지대에 높은 독거노인을

위해 냉방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온열 질환 예방과 안전성 확보, 그리고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나라도

여름이 더욱 더워지고 길어지고 있는데요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성유리는 올여름 폭염이 예상된다는 소식과

코로나 19 장기화로 외부 활동마저 어려워진

저소득 독거노인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성유리의 그 마음이 너무 따뜻합니다.

성유리 기부는 그동안 꾸준히 이어져 왔는데요

지난해 비영리단체 '여울돌'과 '푸르메재단'에

50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고

지난 2018년에는 1억 원 이상 후원한

고액 기부자만 회원 자격을 얻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고액 후원 클럽

'비전 아너스' 회원으로 위촉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성유리는 영화에도 노개런티 재능 기부를

많이 했는데요

2009년 '토끼와 리저드', 2013년 '누나' 등 저예산 독립 영화에

노개런티로 출연했고

2014년 영화 '초록이와 스토커 아저씨' 에는

재능기부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성유리는 핑클로 데뷔 해 가수, 배우, 모델, MC 등 

장르를 가르지 않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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