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대남병원 폐렴 코로나 사망

News|2020. 2. 20. 17:17

청도 대남병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2명이 나온 가운데

20일 질병관리본부는 청도 대남병원에 입원 중인 

60대 환자가 폐렴 증상으로 19일 사망해 

코로나 감염 여부를 검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사 결과 코로나 양성)


청도 대남병원은 앞서 폐쇄된 

정신병동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2명이 나왔는데요


폐쇄된 청도 대남병원 정신병동에서

어떻게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었던가

하는 의문에 대해 질병관리본부는

"청도 대남병원에서 감염 됐다고

판단하고 누가 그 감염을 매개 했는지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해서 판단하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대구 31번째 확진자 의 스마트폰으로

위치를 확인 한 결과

2월 초 경북 청도를 방문 한 사실이

확인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도 대남병원은

신천지 미용봉사단이

월 1회 방문해 미용 봉사를 한

청도군 현리 마을에서 직선거리로

10km 떨어진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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