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수입이 얼만데 4000만원 에 피소 라니?

도끼 쥬얼리 대금 미납 피소 

대한민국 대표 래퍼 이자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인 도끼 가 미국의 쥬얼리 회사 

외상값을 안줬다고 하네요 


도끼는 한화 2억 4700만원(20만 6000달러)상당의 

쥬얼리를 외상으로 구매 했는데 

이중 약 4000만원을 갚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에 미국의 쥬얼리 업체는 지난달 30일 도끼와 

더콰이엇이 운영하는 일리네어레코즈를 

상대로 물품 대금을 청구하는 소를 제기 했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를 보면서

도끼 수입이 얼만데 고작 돈 4000만원이 없어서 

안 줬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는데요


2017년 이었죠 

당시 ‘풍문으로 들었쇼’ 에서는 

도끼 수입에 대해 방송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도끼가 200평에 달하는 호텔타운에 생활 한다고 했고 

한 달에 음원 수입만 2천만원에 달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래퍼 슬리피는 

“힙합 마니아 층에서는 도끼가 1위” 라며 

“힙합 좋아하는 친구들 대부분이 도끼가 

신곡을 발매하면 한 번쯤 들어본다” 라고 

말하기도 했죠


그 만큼 도끼의 파워는 대단 한데요 

뿐만 아니라 도끼의 수입이 2014년 에는 10억원,

 2015년에는 20억원, 그리고 2016년에는 50억원에 

달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현재 까지 도끼를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도끼 수입” 나올 정도 라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듯 합니다.


그런데 그런 도끼가 고작 

돈 4000만원 때문에 

고소를 당했다니 

정말 황당한 이야기가 아닌가 한 데요


아니다 다를까 도끼의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 측에서 

해당 고소건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더군요


먼저 도끼가 미국 갤리퍼니아 소재 

쥬얼리 업체로부터 USD206,000 상당 하는 

귀금속을 2018년 9월 25일 외상으로 구매 했고 

그 중 USD171,300을 변제 했고 USD 34,700을 

변제 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쥬얼리 업체가 변제를 요구 하는 

과정에서 캘리퍼니아의 법을 어긴 정황을 확인했고 

이에 도끼의 미국 법률 대리인이 문제가 해결 

되기 전까지 해당 금액을 지급 하지 

말라고 도끼에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도끼가 미국의 쥬얼리 회사로부터 

외상으로 쥬얼리를 구매 한 건 

맞는데 변제 요구 

과정에서 법을 어긴 부분이 있어 해결 될 때 까지 

대금 지급을 미루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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