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장용준 음주운전 사고 피해자와 3500만원에 합의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추돌 사고를 낸 

노엘(장용준 19. 레퍼 장제원 의원 아들) 가 

피해자인 오토바이 운전자와 3500만원에 합의를 

한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노엘 그러니깐 장용준 의 변호사에 따르면

오토바이 운전자 피해자와 3500만원 합의에 대해

"통상적인 합의금보다 액수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장 씨 관련 언론 보도가 계속 나오고 있어

피해자와 서둘러 합의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노엘 장용준 은 합의서를 

경찰에 제출 했다고 하는데요

장용준이 합의서를 제출 함에 따라

피해자 오토바이 운전자 에 대한

치상혐의는 양형 이 참작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음주운전(도로교통법 위반)과 운전자 바꿔치기(범인도피 교사)

혐의에 대해서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또한 변호인은 "장씨가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사실을

경찰에 자백했다"며 "하지만 장 씨 부모가 피해자에게

합의를 종용하며 이번 일에 개입한 적은 없다"

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엘 장용준은 지난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창전 사거리에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2%의 상태로

벤츠 승용차를 몰고 가다 오토바이를 뒤에서

들이 받았고 사고 직후 B씨에게 연락해

30분뒤 나타난 B씨가 "내가 차를 몰았다"라고

진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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