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집행 유해 마지막 남긴 말

황하나

마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황하나 가 19일 1심 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보호관찰 및 40시간 약물치료 프로그램 수강과

220만원 의 추징을 명령 받고 석방 되었습니다.

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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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구치소를 나온 황하나 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황하나는

"과거와는 단절되게 반성하며 바르게 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 때문에 고생 많으신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고

다시는 잘못 저지르지 않고 선행하며 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수원구치소 직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

기자 질문 : 항소는 안하실 건가요? 라는 질문에는

"네 안합니다"

기자 질문 : 아버지가 경찰청장 베프 이런말씀을...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라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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