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2함대 군 기강 이래서야

해군 2함대

해군 2함대 군 기강 이래서야

해군 2함대 탄약창고 거동 수상자 허위자백 까지

군 기강이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지난 4일 해군 2함대사령부 탄약창고 근처에서

신분미상의 거동 수상자가 침입해

군이 수상 중 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부대 방호태세 1급을 발령하여지만

아직 까지 거동 수상자의 신분은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해군 2함대


사건 이후 해군 병사 1명이 자수를 했는데

이는 간부의 강요로 허위자백을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 되었습니다.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해군 2함대


함대사령부 탄약창고에

신분이 확인 되지 않은 사람이

왔다 갔다 했다는 이야기 인데요

해군 2함대


사병으로 군생활을 한 사람의 입장에서

이는 도저히 말도 안되는 황당한 상황입니다.


왜냐면..

탄약 창고는 24시간 사병이 경계근무를 쓰는 곳입니다.

거동 수상자가 나타나면 

먼저 암구호를 하고

반응이 없으면 공포탄을 발사하고

이후 실탄을 발사하는데요

거동 수상자가 왔다 갔다 하는데

그냥 처다 보고만 있었다는

이야기 인가요?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거기다 허위자백이라니..

군 기강 이래서 군대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요즘 같은 세상

탄약창고 CCTV 는 없는지 의문이네요..

#해군 2함대 #해군 2함대 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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