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4차원?? 첫 토크쇼 라디오스타 이주연 발언 논란이 된 이유

이주연이 생애 첫 토크쇼 

라디오스타에 출연 했습니다.

지난 6일 라디오스타에는 이주연, 

송재림, 곽동연, 안우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 했습니다.


특히 이날 이주연은 토크쇼가 

처음이라 겁이 많이 난다라며 

이상거 질문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 했는데요


하지만 이주연은 방송이 

시작하며 금세 라디오스타에 

적응하는 것 같았습니다.


배우 오디션에서 어떤 질문이든 

바로 답을 하는 프로답변러 

같은 모습을 직접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날 이주연의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는 이주연의 태도에 

대한 논란이 시작 되었죠


방송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이주연은 

살짝 4차원 같은 매력을 보였는데요


특히 송재림이 이야기하는 

도중 이주연은 "건조하다"라고 말했고 

이에 

송재림이 물을 건내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주연의 건조하다 

라는 말의 의미는 송재림의 토크가 

재미 없다 라는 의미 였는데요


이주연은 "아니 오빠 얘기가 지루하다" 라고 

말했고 이에 송재림 "초면에 죄송합니다"라는 

황당한 상황이 연출 되었는가 

하면 곽동연이 여자친구를 

제일 오래 사귄게 90일이라는 

말에 코웃음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주연의 솔직하고 

신선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라는 반응과 

함께 그 동안 이주연 좋아 했는데 

이번 라디오스타 보고 실망 스럽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주연 덕분에 송재림과 

안우연의 매력이 돋보였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주연은 아시겠지만 

걸그룹 애프터스쿨 1기 멤버였죠 

2009년 1월 부터 2014년 12월 까지 활동 했는데요

이후 배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3년 구혜선, 박한별, 남상미와 함께

이주연은 인터넷 5대 얼짱 출신으로 

2008년 12월 27일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손담비 편에 출연하면서 

데뷔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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