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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해외

승리 카톡 확보 경찰 일치 여부 판단 중 이제 어떻게 되나?

by 블로그투데이 The posting 2019.03.06

승리 카톡 확보 현재 수사 진행 사항은?

경찰이 버닝썬 전직 사내이사 

승리 의 카톡 확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앞서 제보자는 경찰이 아닌 

국민권익위원회에 자료를 제출 했는데요.


권익위는 지난달 22일 승리의 성접대 

의혹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증거물 일체를 

‘공익신고’의 형식으로 

제출 받은 것으로 파악되었는데요

승리 카톡 확보

경찰의 입장에서는 당혹스러운 일입니다

제보자 입장에서 경찰을 

믿지 못하겠다 그런 생각이 아닐까요


당시 권익위의 이런 보도가 

나오기 몇시간 전만 해도 경찰은 

“승리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된 카카오톡 

원본 메시지를 확인하지 못했다” 라며 

“여러 관련자를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는 

그런 카톡의 원본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권익위는 내부 회의를 거쳐 경찰에 

해당 자료를 넘길지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는데요

승리 카톡 확보

지난 5일 오전 경찰이 자료 협조를 요청했고, 

경찰은 일부 자료를 확보해 

현재 분석하고 있다고 합니다.

승리의 성접대 의혹은 지난달 언론을 

통해 처음 공개되었죠 


승리가 2015년 한 

클럽에서 직원에게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성접대를 지시한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승리측은 해당 내용이 

조작된 것이라며 부인을 했습니다.


승리 카톡 확보

또한 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5일 

버닝썬 경찰 유착,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이문호 대표를 

불러 조사를 했는데요


앞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일부 양성 반응이 나오자 

이 대표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기도 했습니다.

승리 카톡 확보

경찰은 이문호 대표에게 마약류 투약 

경위와 유동에 대해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표와 함께 버닝썬 한모 

영업사장은 ‘해피벌룬’ 

관련 혐의를 포착하고 

그의 모발을 다시 국과수에 정밀 감정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승리 카톡 확보

더불어 버닝썬 경찰 유착 의혹에 

대해 경찰관에게 자금 전달책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받는 

이모씨도 불러 조사를 했는데요


14시간 넘게 조사를 받은 

이모씨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전면 부인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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