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카톡 기자 강윤경 후속 보도 핵폭탄 예고

승리 카톡 기자 라는 별칭을 얻은 SBS FunE 강경윤 기자가 27일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승리 카톡 이 절대 조작이 아니며 “지금 참고 있다”라고 말한건데요

이 말을 풀어 보면 절대 승리 카톡 내용은 조작이 아니며 무언가 더 큰 것을 가지고 있다 라는 이야기 입니다.

승리 카톡 기자 SBS FunE 강경윤 기자 

이날 ‘러브FM 이재익의 정치쇼’ 에 승리 카톡 기자 강경윤 기자가 출연 했는데요 진행자는 승리 카톡 보도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에서 이는 사실무근이며, 조작이라고 반박했다”라며 “조작을 했다면 강경윤 기자가 얻는 게 무엇이냐”라고 질문 했는데요

이에 강경윤 기자는 “조작했다면 잃는 게 휠씬 많다. 잃는 게 다다. 사실” 이라며 승리 카톡은 사실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것이라고 강조 했습니다.

또한 강경윤 기자는 “법정 싸움을 하다 보면 취재에서 어떤 걸 굉장히 조심해야 하는지 잘 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허위를 정말 조금이라도 섞으면 안 된다’ 이런 부분이다” 면서 “조작은 제가 뭐(할 수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강경윤 기자는 후속 기사를 준비 하고 있는데 2차 북미정상회담 때문에 속도 조절을 하고 있다면서 “제가 연예 기자로서 애국은 못할망정, 이렇게 또 여론을 그렇게 보이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참고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만약에 끝까지 갈 거 아니었다면 시작도 안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승리 카톡 후속 보도 어떤 내용?

지난 26일 SBS FunE는 승리와 유리홀딩 유모 대표 등이 2015년 주고 받은 승리 카톡 메시지를 재구성해 공개 했죠

당시 승리 소속사 YG 는 해당 내용이 ‘조작’ 이라고 말하자 이에 강경윤 기자는 수위를 조절 해서 밝힌 것이다 라고 전한 건데요

승리는 경찰에 출석해 마약 검사에 응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해당 기자 역시 곧 이어 반격이 나서겠다는 것 입니다.

강경윤 기자가 확보한 내용은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요

“지금 참고 있다”, “수위를 조절 했다”는 것은 그 보다 더 큰 것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 인데요

승리 카톡에 이어 핵폭탄을 터트릴 지 관심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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