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새친구 조하나 는 누구?

배우 조하나가 불타는 청춘에 새로운 친구로 합류 했습니다. 조하나는 과거 전원일기 에서 금동이 아내로 출연 했는데요 

전원일기를 마지막으로 조하나는 배우가 아닌 무용가가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해요

이날 불타는 청춘은 전라남도 강진의 한 시골집에서 시작 했는데요

새로운 친구를 환영하듯 이날 강진에는 엄청난 양의 눈이 내렸습니다.

새로운 친구가 누굴까 하고 생각하는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전원에서 4년간 생활했다고 힌트를 줬는데요 그러자 최민용은 “여자 혼자 쉽지 않을 텐데”라며 전혀 누구인지 모르는 눈치였습니다.

하지만 무용과 교수님이라는 말에 강문영은 “딱 광규네”라고 말했고 청춘들의 응원을 받은 김광규와 강문영은 새 친구를 맞으러 향했습니다.


첫 만남 자리에 도착한 조하나 는 “2002년도까지 마이크를 찬 것 같다”라며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아직 인연을 만나지 못했다는 조하나 에게 강문영은 김광규를 추천 했는데요 김광규는 “성국이도 있고 많은데”라며 부끄러워하면서도 마냥 즐겨워 했습니다.

이에 조하나는 “실물이 좋다”라며 덕담을 해줬는데요 이에 강문영이 김광규의 어릴 적 모습이 더 잘생겼다고 하자, 김광규는 “먼저 보여달라”라며 남자다운 박력을 보였습니다.

조하나는 전원일기 출연 당시 사진을 김광규에게 보여줬고 김광규는 감탄을 하며 “진짜 똑같다. 심은하를 닮은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혜림을 중심으로 오징어를 손질하는 사이 조하나가 등장 했는데요

남자 멤버들은 우산을 쓴 모습만 보고 여자라는 것을 직감 한 듯 웃음보였는데요 이후 조하나의 얼굴이 공개 되자 원래 아는 사이였던 강경헌과 포옹을 하며 즐겁게 맞이를 했습니다.

특히 이날 최성국은 조하나의 행동 하나하나를 지켜보며 배려를 폭발시켰는데요 이후 최성국은 김광규를 불러 조하나의 나이와 결혼여부까지 물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고향이 전라도 진도라고 말한 조하나는 서울로 올라오기 전까지는 목포에서 살았다고 말했는데요

이에 최성국은 “목포 퀸카였겠다”라며 맞장구를 치기도 했습니다.

한편 조하나는 학생들에게 한국무용을 가르치고 있는데 방학기간을 맞아 출연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최민용과 구본승은 최성국을 대신해 마지막 교제와 이상형에 대해 물었는데요

조하나는 “2년전이고 성품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고 그러자 최성국은 “그럼 전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연상과 연하 중 어느 쪽이 좋은가 라는 질문에는 “1살  연하는 만나봤지만, 연상이 편하긴 하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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