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P군 득남 축하 하니 이혼 이라니?

유민 과 P군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린 유민 P군은 결혼 6개월만에 이혼으로 각자의 인생을 살게 되었는데요

결혼 6개월 간 두 사람 사이에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먼저 유민과 P군의 이혼 소식은 P군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아들 사진을 공개 하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P군 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의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 부분이 유민과 상의 없는 공개라고 합니다.

P군의 아들과 사진을 공개한 이후 유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소식과 이혼 소식을 함께 전했는데요

유민은 지난해 12월 7일 자신의 아이를 품에 안았다며 득남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어 P군과의 갈등으로 이혼을 하기로 결정 했다고 밝혔는데요

유민은 지난 결혼 생활동안 부부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지난주 합의 하에 이혼을 하기로 결정 했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P군은 며칠 지나 생각이 바뀌었다며 다시 살아보자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고 깊은 고민끝에 정리 하기로 결정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두 사람 사이의 아기에 대해서는 서로의 마음이 준비가 되기전까지 밝히진 안도록 약속을 했는데 신랑이 일방적으로 아기를 공개했고 이 사실을 지인들을 통해 알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유민은 할말이 많다 라며 그 동안에 일들을 하나하나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현재 별거 중이며 유민이 아기를 키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두 사람의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유민이 밝히겠다고 말한 것은 무었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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