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한은정 한다감 개명 김구라 에게 '사람이면 알겠죠~' 의미는?

배우 한은정 이 한다감 으로 개명 한 사연을 라디오스타에서 공개 합니다.

라디오스타에서 한은정 은 한다감 으로 이름 개명 하고 그 효과에 대해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한다감

지난 12월 31일 sbs 연기대상에서 신동엽이 한은정을 소개 하며 "최근 한은정 에서 한다감으로 개명을 했다" 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한은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다감 으로 개명을 한 이유가 "독특한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어서"라고 말했는데요

이름 처럼 다감 다감은 배우가 되길 원하는 바램인듯 합니다.

한다감

16일 방송되는 라디오 스타에서는 600회 특집으로 진행 되는데요 

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 폭탄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한다감

다들 아시겠지만 라디오스타는 절대 우리를 배신 하지 않죠 상상 초월 웃음을 선사 하니 말이죠 ㅎㅎ


특히 이날 한은정 은 30년 넘게 활동해온 이름을 한다감으로 개명 한 특별한 이유를 밝힌다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개명 효과로 신진대사가 활발해졌다고 밝혀 웃음을 줄 예정 입니다.

한다감

또한 한다감 외 고민했던 이름을 공개 해 독특한 이름으로 큰 웃음을 선사 한다고 하는데요 

한은정, 한다감 그리고 또 어떤 이름을 이야기 할지 궁금해지네요

한다감

한은정은 mbc '발칙한 동거' 김구라와 함께 동거를 했죠

라디오스타에서 한다감은 김구라의 은인임을 주장하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 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한다감은 "사람이라면 알겠죠~" 라며 당시 이야기를 꺼냈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의미 일까요

한다감

한다감의 이야기에 발칙한 동거에 함께 출연 했던 '피오'는  당시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한 사실까지 공개 한다고 합니다.

김구라 한다감 두 사람의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정말 궁금 한데요

일단은 본방 사수 부터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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