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 소개팅녀 와 인스타그램 가득 채우나?

배우 고주원 이 연애의 맛 출연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첫 방송에서 고주원은 소개팅녀와 첫 만남을 앞두고 설레 하는 모습이 방송으로 전해졌는데요

연애의 맛 선배인 김정훈에게 전화를 걸어 데이트에 대한 조언을 얻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고주원이 형인 줄 알았는데 1살 동생이더군요 ㅎㅎ

고주원은 "형 한테라도 물어보고 시작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형 어땠어요? 처음에" 라고 질문하자 김정훈은 "일단은 장소가 중요해"라며 "놀이공원은 절대 가지마"라고 조언 했는데요

이에 고주원은 "형 그건 알죠 형이 가르쳐주셨잖아요 놀이공원, 노래방 이 두 군데는 안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김정훈은 "우선 남자들끼리 놀러가는 곳은 안가는게 좋고 여자분 위주로 생각을 하는게 맞더라" 며 여자분이 우선 좋아 할 만한 곳을 찾아 먼저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라고 조언 해주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고주원은 내일 만날 소개팅녀 와 직접 전화 통화를 시도해 데이트 일정을 잡기도 했는데요

고주원은 소개팅녀에게 "내일 만나기로 한 사람이다. 뵙기 전에 여쭤보고 싶은 게 있다." 라며 "혹시 여행을 좋아하시는지"라고 조심스럽게 질문을 했는데요

이에 소개팅녀는 "내 저도 여행 좋아해요"라고 말했고 고주원 은 같이 가고 싶은 곳이 있다 인제 자작나무 숲을 가보고 싶다 라고 말했는데요

소개팅녀와 첫 데이트를 앞두고 설레 하는 모습이 마치 소풍을 하루 앞둔 아이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다음날 기차역에 도착한 고주원은 이리저리 지나가는 여성을 보면서 "혹시 저분인가?" 하고 유심히 처다 보더니 편의점에서 소개팅녀을 위한 간식을 준비 했습니다.

이후 고주원은 소개팅녀를 만나게 되는데요 아직 얼굴은 공개 되지 않았지만 당황해 하며 놀란 표정에 고주원의 모습에서 소개팅녀는 어떤 분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편 고주원은 인스타그램에 2016년 이후 업데이트를 하고 있지 않은데요 연애의 맛에서 좋은 결과가 있어 고주원 과 소개팅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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