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하차설 고개 숙여 사과 '물의를 일으켜 죄송'

300x250
강호동 1박2일 하차설 고개 숙여 사과
1박 2일 하차설로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 강호동이 시청자 앞에 고개 숙여 사과 했다.

강호동은 12일 오전 KBS 신관 회의실에서 열린 오프닝 촬영에서 시청자 앞에 고개 숙여 사과 했다.

이날 녹화 에는 백지영, 전현무, 성시경 등이 출연 해 시청자 투어 촬영에 함께 했다.

1박2일 오프닝은 평소 보다 길게 진행되었는데요 약 4시간 가량 오프닝이 진행 되었고 강호동 하차설로 후폭풍이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어색함이나 갈등 없이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 됐다.



오프닝에 앞서 강호동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에 지장을 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호동은 "오늘 시청자투어 예비 캠프가 있다.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겠다" 고 말하며 "결정된 것이 없다. 제작진과 많은 이야기 중이며 결정되는 데로 알려주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기자들의 질문에 제작진과 멤버들은 모두 입을 꾹 다물고 촬영에 임했다.

300x250
이글에는 개 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 확인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