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차우찬 열애 인정 LG 선택 이유는 억측


한혜진 차우찬 열애 인정 


또 하나의 스타 커플이 

탄생 했습니다.

탑모델 한혜진 과 연봉 95억 에이스 투수 

차우찬이 열애를 인정 하고 

공개 커플이 되었습니다.


24일 오전 차우찬 한혜진 열애설 기사가 

처음 나오면서 오전 내내 ‘차우찬 한혜진 열애’ 가 화제 였죠

거기다 두 사람이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목격 했다는 온라인 커뮤니티 글까지 등장 했는데요 

이에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는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 했습니다.



차우찬 한혜진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절친으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 했다고 

하는데요 두사람의 열애설을 

처음 보도 한 기사를 보면 연인으로 

발전 한지 2개월째 라고 합니다.


또한 한혜진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이 

“최근 호감을 갖고 관계가 발전 하게 되었다” 

라고 말해 따끈따끈한 

새내기 커플이 탄생 한 겁니다.



차우찬 한혜진 열애 인정 과 더불어 

두 사람과 관련 된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요

사실 모두 추측성 글 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몇가지 눈에 뛰는 

글들이 있어 소개 하려 합니다.



차우찬 LG 이적은 한혜진 때문?


네 맞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차우찬은 지난해 12월 투수 FA 

최고액인 95억원을 받고 

삼성 라이온즈에서 LG로 이적을 했습니다.



당시 삼성라이온즈는 차우찬을 타 구단으로 보내고 

싶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불법도박으로 A급 투수 임창용, 

안지만 까지 잃어 버린 삼성으로 써는 

차우찬을 어떻게든 잡고 

싶었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블로그 투데이 생각)



하지만 차우찬이 LG로 이적 할 

당시 상황은 다시 생각 해보면 

차우찬이 한혜진 때문에 

LG를 선택한 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당시 차우찬 측의 인터뷰를 보면 

삼성에서 LG 좋은 조건을 제시 했지만 

11월 27일 미팅 후 단 한 번도 

차우찬과 재미팅을 가지려고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 만큼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이야기죠…



때문에 차우찬의 LG 이적이 

한혜진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닌 것 같구요

아마 이전부터 친분이 있었고 차우찬이 

서울로 오면서 이전 보다 

더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다 

보니 서로 좋은 감정이 

생긴 것이 아닌가 합니다.


자꾸 보다 보면 정이 들기 마련이니깐요.

이글에는 1개 의 댓글이 있습니다.

Comment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