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출산 아들 딸? 예정일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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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이 출산 관련 최근 근황을 전했다. 

19일이 출산예정인 안선영이 자신의 소식을 궁금해 한는 팬들을 위해 한장의 사진과 글을 남겼다. 안성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변에서 하두 걱정하고 안부물어주셔서.. 소식하나 올려요.” 라며 “엊그제 밤 가진통이 와서 병원갈 채비 다해두고 둘라샘이랑 카톡해가며 호흡하며 조신하게 1박2일을 기다렸는데.. 계속 아팠다 풀렸다 엄마랑 밀당만 하고 아직 한방이 세상나올 본격적인 신호를 안주네요.. 할수없이 남표니 손잡고 어기적어기적 동네열바퀴 또 걷고 들어오는길입니다..” 라고 남겼다.

이어 “욘석이 벌써부터 밀땅의 기술을 쓸 줄 아나벼요” 라며 “진진통오믄 가서 바로 #한방이쑴풍 하고 소식올릴께요” 라고 전했다.

안선영은 지난 2013년 10월 연하 남편과 결혼 했는데요 결혼 2년 만에 아이를 가진 안선영은 SNS 를 통해 임신소식을 알리며 즐거워 했습니다.

한편 현재 안선영은 출산예정일이 지났는데요 인스타그램에 남긴것과 같이 출산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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