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고소녀 A양 B양 들어나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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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반인 이라면 큰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는 연예인이며 

그것도 한류스타 라는 

어마어마한 빅스타 이입니다. 

그런 그가 이런 황당한 사건에 연류 된 것은 

본인 스스로 이미지 

관리를 제대로 못한 탓입니다.


자신의 이미지가 곳 돈 과 직결 된 

스타가 자신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상태에서 아무런 응대가 

없다는 것 또한 

그 동안 그를 아끼고 사랑해온 팬들과 

대중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유천 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 되었는데요  

24살 여성 이모씨(A양)가 자신의 

남자친구를 통해 사건을 접수한 겁니다.

하지만 박유천 고소녀 A양은 관계에서 

강제성이 없었다며 돌연 소를 취소합니다. 

박유천 고소녀 A양이 소를 

접수한지 나흘만인데요 

박유천 고소녀 A양의 고소 취하로 이를 

둘러싼 배경에 

수많은 의혹들이 제기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유천 사건은 이것으로 

일달락되는가 했는데요 

이번 에서는 새로운 여성이 자신도 

동일한 사건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사건은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해당 여성(B양) 을 YTN에서 

단독으로 보도 했는데요 

보도내용에 따르면 B양은 

지난 12월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박유천은 B양에게 잘 안들린다면서 

화장실에가서 이야기하자고 했고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하자 밖으로 나가려 했는데 

문을 잡고 나가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폭행은 사건이 발생하고 48시간이내 

신고을 하고 정액반응 검사를 하지 

않을 경우 밝혀 내기가 힘든 범죄 입니다.


A양의 경우 당시 입고 있던 

속옷을 그래로 보관하고 있다 

증거로 제출 했지만 B양의 경우 

특별한 증거가 없는 이상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가 상당히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B양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증황들이 포착 되고 있는데요  

먼저 지난 12월 사건 발생 4시간 이후 

여성이 경찰에 신고를 한것으로 확인 되었는데요 

12월 새벽 3시 20분경 120다산 콜센터를 

통해 112에 신고를 했고, 

이후 새벽 4시 40분경 서울 역삼지구대에 

직접 전화까지 한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당시 경찰관은 연예인에게 성폭행을 

당한 것 같다고 신고가 들어왔고 진술을 

듣는 중 사건을 접수한 뒤 

명확한 수사를 진행하길 권유했지만 

신고를 취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B양은 톱스타를 상대로 법적공방을 

한다는 게 두려워서 고소를 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는데요 

이후 마음상처로 인해 

심리센터 상담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그럼 왜 뒤늦게 고소를 한건가 하는 

의문이 남는데요

 YTN 인터뷰에 따르면 B양은 자칫 

생계수단을 잃을까봐 숨기과 있다 

최근 발생한 사건을 보고 

용기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박유천 전단팀을 꾸려 

사건을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수사결과가 나올때까지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성폭행 사건은 사건 발생 48시간 이내 

꼭 신고를 하고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사건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신고를 하고 

검사를 한다는 것이 

정신적으로 큰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이를 방치 한다면 

자칫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채 망처 버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 을 

명심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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