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영 새누리당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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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영 새누리당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새누리당의 공천 사건이 이번에는 대통령 존영 까지 이어졌다.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에게 '대통령 존영을 반납하라' 라는 건데요 쉽게 말해서 대통령하고 함께 찍은 사진을 선거에 이용하지 말고 모두 반납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다음은 대통령 존영 반납에 대한 의견들이다.


류성걸 후보

저도 선거운동을 열심히 현장에서 하다보니까 나중에 봤는데요. 공문이 와서 ‘3월 29일까지 대구시당으로 반납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라는 공문을 제가 받았어요. 어떻게 보면 참 어이가 없고 황당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주호영 후보

"지금으로선 이것을 돌려줄 계획은 없다"



권은희 후보

"당의 자산이라고 하니 일단 반납하되 반납 시기와 절차는 다른 무소속 의원들과 상의해서 결정하겠다. 반납 후에도 자체적으로 사진을 구해서 선거사무실에 걸어둘 것이다"


유승민 후보

"현재로서는 반납할 의사가 없다"


김무성 대표

"더이상 이 문제를 확대하지 말라"



친박계

"우리가 알아서 할 문제"



문재인 대표

"지금이 여왕시대인가. 이런 당을 민주적 공당이라고 말할수 있느냐"

"대구 시민들 무시하는 새누리당의 오만이 도를 넘었다"



청화대 정연국 대변인

"특별히 언급할 게 없다. 드릴 말씀이 없다"


선거관리위원회

"액자 미 반납이 선거법이나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것인지 검토해봤으나 적용할 규정이 없다"

"정당 내부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선관위가 다룰 내용이 아니다"


알다가도 모른것이 정치 대통령 사진 만 있으면 무조건 대구 사람들은 찍어 준다는 착각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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