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성훈과 로맨스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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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성훈과 로맨스 시작된다~ 
아이가 다섯 에서 신혜선 성훈이 로맨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연태(신혜선)는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에서 김상민(성훈)과 인연을 이어나갔다. 

신혜선

 신혜선이 술에 취해 성훈의 차를 택시로 오인해 타게 되었고 성훈의 휴대전화를 자신의 전화로 착각해 가져갔고 이후 신혜선 성훈은 서로 전화로 연락하게 되었다. 

아이가다섯 신혜선


성훈은 신혜선에게 직접 만나서 휴대전화를 받겠다고 말했는데요 결국 두사람은 카페에서 서로 만나게 됐고 성훈은 신혜선의 연락처를 물어보는등 관심을 보였습니다.





휴대전화를 건네주고 나온 신혜선은 우연히 배달오토바이와 부딪치게 되고 음식물 쓰레기를 뒤집어 쓴 신혜선에게 성훈은 자신의 외투를 벗어 주며 택시를 태어준다. 


신혜선 키스


신혜선 몸매


신혜선

이로써 성훈 신혜션 두사람의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한편 신혜선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엄청난 주량을 이야기 했는데요.

신혜선은 자신의 주량에 대해주량이 어느 정도인지 확실히 모르겠는데 취할 때까지 마신다어느 날엔 한 병도 아쉽고 어느 날엔 두 병도 아쉽다고 말했다.

 

신혜선 주량


신혜선 소주


이어 신혜선은 "컨디션 좋은 날에 소주 몇 병까지 먹어봤냐"는 질문에 "한 번은 친구들과 방을 잡고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도수가 낮은 소주를 마셨는데 친구 4명이서 한 40병을 마셨다. 약간 파이터 식으로 마셨더니 2시간 만에 다 취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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