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 8. 15:16

진형 맹유나 심장마비 사망 충격 화요일

트로트 가수 진형(본명 이건형. 33)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진형의 아내는 8일 SNS에 "사랑하는 내 신랑.. 너무 보고 싶다. 그렇게 예뻐하는 율이 쿤이 모모. 그리고 저 두고 그렇게 급하다고.. 너무 보고 싶어 여보.."라며 "신랑 가는 길 외롭지 않게 마지막 인사 와주세요.. 오빠가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진형은 지난 8일 새벽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2006년 싱글 앨범 "이별을 알리다"로 데뷔한 진형은 눈물의 정거장, 누나면 어때, 화사함 주의보, 좋아 좋아 등을 발표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 가수 입니다. 진형은 트로트 가수와 서울 강남에서 주점을 운영을 병영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결혼해 많은 축하 속에 가정을 꾸렸기에 진형 심..

2018. 12. 9. 13:44

조정민 피아노 전공 음대생 트로트 가수 된 사연

조정민이 피아노를 전공하던 음대생이 트로트 가수가 된 사연을 공개 했습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 했는데요 조정민은 어릴 시절 꿈이 가수였지만 트로트를 선택 한 건 운명이라고 전했는데요 조정민 음대 출신이라는 장점을 살려 피아노 치는 트로트 가수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데요 트로트를 선택한 것이 운명이라니.. 이게 무슨 이야기 일까요? 조정민은 음대 제학 중이던 2007년 아버지의 사업이 기울기 시작했고 그 충격으로 힘들어 하시던 아버지는 이듬해 2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조정민은 "큰 무대에 서서 노래 부를 때 아빠가 가장 보고 싶다" 며 "아빠의 꿈이 가수였다고 들었는데 한 번 도 노래하는 걸 보여드린 적이 없다. 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