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양세형 사건 공개사과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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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양세형 공개사과 와 술자리 함께

라디오스타 규현이 양세형과 의 

문제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공개사과를 했다.


규현은 지난 17일 라디오스타를 통해 

지난 방송에서 규현 양세형 결혼식 사회 문제에 

대해 공개사과를 했다.


규현양세형


이날 규현은 "지난 방송에서 많은 

시청자 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 죄송하다" 며 

"제가 봐도 제 모습이 너무 부끄러웠다 앞으로 

신중하게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또한 18일 양세형의 동생 양세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규현 양세형이 함께 술자리를 하며

 즐거워하는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양세찬은 "둘이 술한잔 했데요 

규현이 마음고생 많았을텐테 

두분우정영원하길" 이라는 

글과 함께 규현 양세형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것으로 1년만에 규현 양세형 오해가 풀리고 

좋은 사이가 된 듯 하네요.


한편 규현 양세형은 지난 3일 라디오스타를 

통해 양세형이 규현에게 섭섭한 마음을 들어내면서

 방송 후 시청자들과 네티즌으로 부터 규현 양세형 

누가 잘못인가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요








당시 양세형은 김희철의 부탁으로 규현의 

일반인 친구 결혼식 사회를 보러 같고 결혼식이 끝나고 

행사비를 받아야 하는데 마침 규현 과 친구 돈을 찾아와 

봉투도 없이 5만원권 몇 장을 주려고 했다고 말했는데요 


이에 양세형은 일반인 친구도 옆에 있고

 봉투에도 들어있지 않고 해서 됐다 


다음에 술이나 한잔 사라 며 자리를 피했다고 말했고 

이에 규현은 당시 5만원권 20장이었다며 

양세형이 결혼식 당시 전날 과음을 한 모습으로 

나타나 규현 친구가 "저형 머냐 한 번뿐인 결혼식에 너무한거 아닌가" 라고 

말해 자신도 난처했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저만 쓰러게 만드네요 라고 말했는데요

이후 방송이 끝나고 규현 양세형에 대해 시청자와

 네티즌 사이이 논란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암튼 두사람 사이좋게 화해 했다니 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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