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김국진 러브라인 설정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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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김국진 러브라인 설정 아니다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고 있는 강수지 김국진 커플에 달달한 러브라인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도원경 과 유혜리가 새로운 여자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김완선 과 요리 대결을 펼쳤는데요 강수지는 김국진의 도우미로 나섰다. 








김국진은 수제비를 김완선은 황태해장국을 준비했는데요 김국진은 외투를 입고 밀가루 반죽을 하고 있는데 강수지는 옆에서 '오빠 옷 벗어야 겠다" 며 직접 김국진의 외투를 벗겨주고 마이크를 채워주는 과정에서 강수지는 김국진을 백허구 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김국진은 어쩔줄 몰라하며 웃음만 지었고 강수지는 "오빠 나 없으면 못살아요" 라며 김국진을 챙겨줬다.

김국진 강수지 커플 과 더불어 새로운 커플 탄생을 예고 했는데요 이날 첫 출연한 도원경 과 오지형 박세준이 새로운 러브라인을 펼쳤다. 박세준은 도원경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는데요 기찻길에서 도원경을 엎고 걷고 있을때 도원경은 "오빠 저 좀 맘에 들어하시는 것 같다"며 돌직구를 날렸고 함께 장을 보러간 시장에서는 커플 수면 바지를 구매 하며 달달한 러브 라인을 연출 했다.

김동규 와 유혜리도 새로운 러브라인을 만들었는데요 차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김동규의 목소리에 유혜리는 "남자는 목소리가 전부다"라며 극찬 했고 함께 분식집에서 테이트를 즐겼다.



한편 강수지 김국진은 지난 2015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는데요 이날 두사람의 방송에서 관계에 대한 질문에 김국진은 "설정 이 아니다" 라고 말해 강수지 김국진 커플의 실제 결혼이 초미의 관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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