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휴대전화 분실 2000만원 요구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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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 가 휴대전화를 분실했다. 이유비 휴대전화를 주은 사람은 이유비 휴대전화를 돌려주는 댓가로 2천만원을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이들은 경찰에 체포됐다고 합니다.


이유비


휴대전화는 개인의 사생활이 집약 된 도구이다. 이유비에게 댓가를 요구한 이들은 연예인의 휴대전화라는 점을 이용해 먼가 큰댓가를 요구했는거 같은데요 영화에서나 나올듯한 이야기 입니다..


이유비


보도에 따르면 이유비는 지난 17일 오전 4시 강남의 한 클럽에서 휴대전화를 잃어버린 뒤 22일 지인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자신의 휴대전화로 "사례를 하겠으니 휴대전화를 돌려달라" 라는 문자메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이유비


이유비 휴대전화를 주은 배씨는 자신이 주은 휴대전화가 연예인 휴대전화라는 걸 알고 22일 4차례에 걸쳐 이유비에게 무려 2천만원을 요구 했다고 합니다.


이유비


이유비의 소속사측에 따르면 "이유비의 휴대전화를 습득한 배씨는 휴대전화 저장된 개인 정보를 언론사에 판매하거나 온라인에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이에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 며 "습득한 분실물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한 점 부터 공중전화를 옮겨 다니며 협박 전화를 걸어 지속적으로 금품을 요구한 배씨에 대해 당사는 핸드폰 내용을 숨길 이유가 없어 수사 기관에 바로 협조를 요청했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유비

이유비


배씨는 23일에도 이유비 측에 전화를 걸어 돈을 요구했고, 이유비 소속사 직원과 함께 송파구의 한 카페에서 이들을 만나 돈을 전달하고 휴대전화를 받기로 약속했고, 약속장소에 잠복해 있던 경찰에 의해 공범 이씨(18)와 차량을 대놓고 기다리던 배씨(28)를 붙잡고, 범행직전 도주한 박씨(18)도 함께 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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