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팬카페 신곡 ‘장마’ 홍보 사과

마마무 휘인 신곡 ‘장마’ 홍보 또 사과

마마무 휘인이 팬카페에 올린 14글자로 공식 사과를 했습니다.

휘인은 지난 1일 팬카페에 마마무 신곡 ‘장마’를 홍보 했는데요 “쁘라삐룬과 함께 곁들여듣는 장마” 라는 짧은 글과 본인의 사진을 공개 했습니다.

휘인

노래 제목이 ‘장마’ 이다 보니 태풍과 함께 들으면 좋다 라는 뜻인 것 같은데요

하지만 이글을 두고 태풍 피해는 생각 하지 않는 무리한 신곡 홍보이라는 지적이 일기 시작했고 이에 휘인은 4일 공식 팬카페에 “저의 어리석고 경솔했던 글로 인해 상처받고 불편하셨던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사과글을 게재 했습니다.

신곡 홍보도 좋은데 좀더 생각을 하고 글을 올렸으면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드네요

근데 휘인은 사과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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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에 진행된 2017 DMZ 평화콘서트 리허설에서 휘인이 애국가를 부르는 과정에서 에일리가 큰 성량으로 노래를 부는 것을 못마땅한 눈빛으로 째려 보는가 하면 잔뜩 찡그린 얼굴로 귀를 막는 모습을 보여 선배 가수에게 무례한 태도라며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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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 6월 팬카페에 엽기적인 표정의 사진을 공개 하며 “난 가끔 엽사를 찍어. 그래야 나도 다른 일반인들과 다를바 없다는 걸 느끼거든 이거야말로 나를 숨길 수 있는 유일한 도구이니까”라는 글을 올려 일반인 비하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네이버V앱 방송중 “마더펌킨” 등 욕설을 연상시키는 단어를 사용했고 생방송 도중 음주하는 장면까지 노출시켜 비난을 받았는데요 이에 “온라인 생방송 도중 말 실수를 했다” 라며 “단어의 뜻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저의 실수”라고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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