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이재영 불타는 청춘 새친구 21년 만에 방송 눈물

불타는청춘에 이재영이 새 친구로 입성 했습니다. 이재영은 1989년 mbc 대학가요제 에서 동상을 수상하고 1991년 이재영은 ‘유혹’ 으로 MBC 10대 가수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바로 그분 입니다.

이재영

이날 이재영은 “21년 만에 불러줘서 감사하다” 라며 “재미있는 시간들 함께 나누게 돼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갑자기 북받쳐 오르는 감정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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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은 불타는청춘 인터뷰에서 “아무래도 21년만에 인사를 드리게 된 그런 것 같다. 그동안 가수 이재영으로 살지 않아서 PD님 이하 전 스태프들이 맞이 해주는데 여러가지 만감이 교차 했다.”라며 눈물을 흘린 사연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 사이 구본승과 박재홍은 새 친구를 만나기 위해 제부도를 찾았는데요

이재영을 보자마자 처음에는 낯설어 했지만 이내 친남매 못 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 냈습니다.

반가워 하던 사이 바닷물이 차올라 제부도를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요 이에 구본승은 이재영에게 “잘 됐다 여기 제부도니까 맛있은는 것 먹자” 라고 제안 했고 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요

이재영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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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박재홍은 이재영에개 칼국수를 먹다 “나와 본승이 중 이상형이 누구냐?”라고 거침없는 질문을 던졌는데요 이에 이재영은 “너” 라고 말했는데요 그러면서 “왜냐면 본승이는 너무 잘 생겼어”라고 말해 박재홍은 의문의 1패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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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춘들이 머물고 있는 숙소에 도착하자 양수경이 “재영아” 를 외쳤고 이에 이재영은 다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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