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 실화 황정민 실제 인물 '박채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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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황정민 이 북핵의 실체를 파혜치는 대북 공작원 ‘흑금성’으로 휴가철 극장가를 찾아 옵니다.


오는 8월 8일 개봉하는 영화 공작의 제작발표회가 3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영화 ‘공작’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첩보물인데요

1997년 대선을 앞둔 상황 유력한 후보였던 김대중을 낙선시키기 위해 당시 안기부 공작원이었던 박채서를 흑금성이라는 이름으로 북한의 ‘국가안전보위부’에 침투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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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안기부는 김대중 후보가 북한으로부터 대선 자금을 받았다는 루머를 퍼뜨리는 ‘북풍’을 이용해 선거에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박채서는 북한 고위관계자들과 접촉하는 핵심 인물이었는데요 흑금성 박채서의 정체는 1998년 3월 당시 안기부 해외실장이었던 이대성이 국내 정치인과 북한 고위층 인사 간의 접촉내용을 담은 기밀정보를 폭로하면서 드러났습니다.

박채서는 2010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되어 2016년 대전교도소에서 만기 출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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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윤정빈 감독은 “첩보물이긴 하지만 결국 사람과 사람간의 이야기고 공존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했는데요


한편 8월 8일 개봉하는 영화 ‘공작’은 황정민, 조진웅, 이성민, 주지훈, 김홍파, 정소리, 김응수, 채용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합니다.



공작 황정민 천의 얼굴 스틸컷 공개 - 180717

2018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윤종빈 감독의 '공작'에서 황정민의 스틸컷이 공개 되었습니다.
스파이와 대북 사업가를 오가는 황정민의 스틸 사진 한번 감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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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에서 황정민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을 사용하는 육군 정보사 소령 출신인데요
본명은 박석영 으로 북핵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 안기부의 스카우트를 받고 '흑금성' 이라는 암호며의 스파이로 활동하게 되는 캐릭터 입니다.

황정민은 북한의 고위층으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고 정보사 소령인 자신의 신분을 세탁하고 대북 사업가로 위장하고 북한에 들어가게 됩니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공작'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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