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중생 집단 성폭행 어머니의 눈물

“15층에서 뛰어내리려는 걸 제가 발견하고 둘이 부둥켜안고 얼마나 울었는지”


대구 여중생 집단 성폭행 관련 국민청원이 144,101명이 참여한 가운데 피해 여학생의 어머니의 국민청원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해 학생들과 부모들쪽에서 어떠한 사과도 한번 받지 못했다는 어머니는 피해자가 오히려 죄인 처럼 숨어 지내야 한다며 눈물 섞인 글을 남겼습니다.


아래는 국민청원에 올라온 글의 전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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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부경찰서는 B군(17)등 6명을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득례법 위반 혐의로 지난 4월 검찰에 송치 했습니다.

주범으로 알려진 B군은 구속 나머지 2명은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고 촉법소년인 나머지 3명은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 가해자는 7명이 아니라 6명이다"라며 "검찰 송치 이후에 가해자들이 SNS에 피해자 사진을 올리고 학교에 소문을 냈다는 등 의혹이 나오고 있는 만큼 사실 여부를 확인해 추가로 조사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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