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한은정 105m 폭포 고소공포증 눈물

한은정

배우 한은정이 정글의 법칙에서 105m 폭포에 매달려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은정은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서 두 번째 정글 생존에 도전 하고 있는데요 

앞서 사바나 편을 경험한 한은정은 함께 출연한 동생을들 챙기며 ‘정글대모’라는 별명을 얻었는데요

하지만 생존 4일차에 한은정은 그 동안 보여준 ‘정글대모’의 모습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한은정은 생존지를 찾던 도중 마치 영화에 나올 듯 한 옥색 폭포를 발견하고 그림 같은 풍경에 말을 잇지 못했는데요

한은정

한은정

한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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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쁨도 잠시 생존지로 가기 위한 지름길인 ‘폭포를 하강하라’라는 미션을 받고 멘붕에 빠져버렸습니다.

한은정은 평소 고소공포증이 너무 심해 조금이라도 높은 곳에 올라가는 놀이기구는 절대 못 탄다 라고 말했는데요

한은정은 폭포를 내려가라는 이야기에 “그냥 죽을래, 말도 안돼, 이거 하면 인간 승리”라고 외쳤는데요

하지만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순간 한은정은 어쩔수 없이 폭포를 내려가는데요 

폭포를 내려가던 중 한은정은 아래를 바라보며 닭똥 같은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과연 한은정이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폭포를 내려 올 수 있었지 궁금증 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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