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임신 10주.. 병원서 초음파 보다 폭풍 오열

함소원

배우 함소원의 임신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임신 10주차 함소원은 초음파를 보다 오열하는 모습이 공개 되어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에요

12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장모님에게 인사를 드리기 웨해 김해로 향하는 함소원 진화이 모습이 전파을 탔습니다.

이날 진화는 장모님 앞에서 든든한 사위, 애교 많은 사위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방송 말미에 임신 10주차로 병원을 찾은 함소원의 모습이 공개 되었는데요

함소원은 산부인과 초음파실에서 초음파를 보며 아기의 상태를 확인 했는데

함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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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아기 심장소리가 안들린다며 갑자기 폭풍오열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방송은 “무슨일이 있었는지 다음주에 공개 됩니다”라는 자막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월 18세 연하의 진화와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방송 자막에서 보는 것과 같이 43세 기적 같은 임신 소식 이라고 했는데 혹시 안 좋은일이 생긴건 아닌지 관심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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