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애디티브 사내이사 퇴임 팬들과 갈등 때문인가?

고지용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팬들과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애디티브 사내이사 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고지용은 2014년 8월 크리에이티브 광고 회사 애디티브를 설립했고 2016년 11월 애디티브 이사에 취임 했습니다.


2005년 5월 해체한 젝스키스는 2016년 고지용을 제외한 멤버 5명이 재결합 했는데요 당시 고지용은 개인 사업에 집중하고 싶다는 이유로 재결합에 함께 하지 않았죠


이후 젝스키스 팬들과 고지용의 갈등이 일어 났는데요 팬들은 고지용이 재결합에는 참여하지 않으면서 애디티브 사업에 젝스키스의 브랜드를 투자자 모집을 위한 사업계획에 이용했다고 주장하며 상표권을 임의로 도용해 마케팅 활동을 했다고 주장 했습니다.


이후 젝스키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포털 사이트에 젝스키스 프로필에서 고지용을 제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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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디티브 법인등기부에 따르면 고지용은 지난 달 30일 이사직에서 사임 했는데요 이는 젝스키스 팬들과의 논란이 불거진 이후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5일 애디티브 측은 고지용의 사임일자를 5월 16일로 정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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