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경 시구 하트시그널 여신 카리스마

배우 배윤경이 의욕이 넘치는 

멋진 시구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윤경은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기아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는데요

배윤경은 넥센 유니폼을 입고 온 힘을 다해 시구를 했고

시구를 마친 뒤 배윤경ㅇ느 환하게 웃으며 경기장으로 나갔습니다.

배윤경은 '하트스그널'에 출연해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최근에는 웹드라마 '자취, 방' 에 출연 중입니다.

배윤경은 1남 1녀중 장녀로

1993년 1월 22일 생입니다.

163cm, 42kg 에 의리의리한 몸매를 가진 배윤경은

건국대학교 출신으로

대학시절 건대 여신으로 불렸던 인물이죠

또한 하트스그널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이후 화장품 브랜드 '오제끄' 광고 모델로 바락되었고 

그외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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