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인수 배용준 SM 대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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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배용준이 대주주로 있는 연예 기획사 키이스트 를 인수 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키이스트의 대주주 이자 최고 경책임자 배용준의 보유 지분 1945만 5071주(25.1%) 전량을 인수 하고 배용준 역시 SM엔터테인먼트의 신규 주식을 인수해 SM의 주요 주주가 되었습니다.

배용준은 키이스트의 주식은 주당 2570원씩 모두 500억원에 매각했고 SM엔터테인먼트에 배용준을 상대로 주당 3만 8075원씩 350억원 규모의 신주 91만 9238주를 증자를 통해 배정하고 차액 150억원은 5월 14일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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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의 키이스트 주식 인수로 키이스트 소속의 손현주, 엄정화, 주지훈, 김수현, 소이현, 정려원, 한예슬 등 연예인 들은 사실상 SM엔터테인먼트와 한솥밥을 먹게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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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는 키이스트 인수로 인해 키이스트의 자회사로 있는 일본 최대 한류 방송 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인 ‘디지털어드벤처’까지 보요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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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6년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을 통해 키이스트의 일본 내 계열사이자 JASDAQ상장사인 ‘디지털어드벤처’의 주식을 인수 2대 주주가 되면서 키이스트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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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키이스트 주식 인수에 대해 “경영권을 확보해 기존 사업부문과 함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이같이 결정 했다”라고 밝혔는데요

SM엔터테인먼트▲SM엔터테인먼트 김영민 총괄사장

SM엔터테인먼트의 김영민 총괄사장(CSO)은 키이스트 인수에 대해 “이미 DA(디지털어드벤처)에 대한 투자를 통해 SM그룹과 키이스트 그룹은 다양한 제휴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었다. 이번에 하나의 그룹으로 재탄생하면서 키이스트와 디지털 어드벤쳐의 강점을 더욱 살려 최고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한류 미디어 회사로 발전시킴은 물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스타 및 MCN, UCG 콘텐츠 기반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사업을 강력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다양한 글로벌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회사들과의 투자 및 제휴를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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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키이스트 소속 연예인

키이스트로 인수로 SM엔터테인먼트는 기존 명성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SM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맞물려 배우들의 보다 폭넓은 활동을 뒷받침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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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키이스트는 배용준은 지난 206년 3월 소프트뱅크코리아와 손잡고 자본잠식으로 매매정지된 코스닥 오토원테크 유상증자에 참여해 130억원의 투자금액 중 90억원을 출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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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로 등극한 배용준은 회사를 키이스트로 변경해 현 연예기획사로 성장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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