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말하는 배우 김태리 JTBC 뉴스룸

김태리

배우 김태리가 jtbc 뉴스룸 에 출연 했습니다.

김태리는 워낙 동안 배우라 나이를 가름할 수 없을 정도 인데요 김태리는 배우 김고은 보다 한살 언니 이고 배우 고아라와 동갑인 27세 입니다.

최근 충무로 신데렐라로 불리는 김태리는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2011년부터 2015년 까지 극단 활동을 하며 단편 영화에 출연을 시작 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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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의 매력에 푹 빠진 김태리는 대학을 졸업할 즈음 대학로 극단 ‘이루’에서 극단 막내로 조명, 음향 오퍼레이터로 1년간 잡일을 시작 했는데요 이후 2012년 9월 ‘넙쭉이’를 통해 첫 무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당시 메인 배우가 문제가 생겨 김태리가 대신 투입되었다고 하는데요 김태리를 무대에 오를 일이 없었지만 연습실에서 한 시간 반 분량의 모노드라마 연기를 하는 것을 좋게 본 연출가가 김태리에게 실제 무대에 오를 기회를 주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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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2014년 ‘더바디샵’ CF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2016년 데뷔작 영화 ‘아가씨’를 통해 스크린에 정식 데뷔 했습니다.

김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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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는 아가씨 데뷔 당시 1500:1 이라는 경쟁률을 통과한 신인 배우로 단번에 화제의 인물이 되었는데요 

영화 자체는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 였지만 김태리는 신인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로 호평이 쏫아지기도 했습니다.

당시 아가씨 박찬욱 감독은 오디션에서 5분만에 김태리를 결정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로 청룡영화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홍콩 아시안 필름 어워즈 등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충무로 핫 스타로 급부상 했습니다.

김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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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는 JTBC 뉴스룸에서 “이런 일을 함에 있어서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것, 자기 중심을 잘 가지고 있는 것, 그런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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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리는 지난 1일 개봉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서 혜원역으로 출연 중입니다.


감독이 말하는 배우 김태리

영화 ‘아가씨’ 박찬욱 감독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하는 성격은 아나라서 마음에 들었다”

영화 ‘1987’ 장준환 감독 “무엇가 단단한 고집이 있어 보였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 “자기 중심이 잘 서 있고 누군가에게 휘둘릴 친구가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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