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김풍 돌아온 집어맨 최현석

도시어부에 흥이 넘치는 김풍 작가와 인간 집어맨 최현석 출연해 동해 바다를 낚시에 도전한다. 

도시어부에 첫 출연하는 김풍 작가와 돌아온 최현석 세프의 조합.. 생각만 해도 웃음 폭탄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도시어부 에서 김풍 작가는 새로운 활력소로 등극 했는데요

최현석은 “김풍이랑 같이 있으면 ‘풍 멀미’난다. 얘 좀 제발 보내면 안 되겠냐” 라며 질색을 해 큰 웃음을 주었는데요

또한 촬영 내내 쉬지 않고 수다를 떠는 김풍에게 이경규는 “내가 얘기하는데 끼어들지 마” 라며 버럭 했는데요 하지만 김풍은 “출연료를 받았는데 어떻게 말을 안 해요”라고 이경규에 맞서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이경규는 “뭐 이런 인간이 있어”라고 말해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최현석은 오늘도 변함없이 인간 집어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는데요

직접 집어를 하고 직접 잡아 올리는 새로운 신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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