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라이머 9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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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자 출신 안현모 전 기자가 

가수 겸 작곡가 라이머와 결혼식을 올린다.


안현모 와 결혼 식을 올리는 

라이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라이머는 안현모와 웨딩사진을 공개 하면서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이제 

하나가 되려 합니다" 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안현모는 "부족한 저를 아껴주고 매 순간 저에게 힘이 

되어주는 고마운 사람 입니다. 축복해주세요" 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는데요 

함께 공개한 흑백의 웨딩 사진이 무척 이뻐 보입니다.



최근 가요계는 래퍼들이 대세 인것 같은데요 

랩을 조금 하시는 분이라면 라이머를 아실 거에요 


라이머는 1996년 남성듀오 조앤 라이머로 

가요계에 데뷔해 빅스타들의 객원 래퍼로 활동 했는데요 


그러던 중 2011년 브랜뉴 뮤직 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는데요 

라이머의 브랜뉴 뮤직에는 산이, 버벌진트, 범키, 

한해, 피타입, 김구라의 아들은

 MC그리 등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2014년 에 라디오스타에도 출연 하셨더군요 

라어머와 결혼 하는 안현모 는 

막강 스펙을 자랑 하는 인재 인데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 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SBS CNBC에 입사해 외신기자 겸 앵커로 활동 했습니다.


당시 안현모는 뛰어난 영어실력과 경제 분야에 

대한 수준 높은 지식 등으로 능력을 인정 받기도 했습니다.


이후 안현모는 SBS 보도국 기자로 

이직 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안현모의 언니가 피아노 연주가 안인모로 

알려지면 '엄친딸'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안현모는 지난해 12월 sbs를 퇴사 했고 

지금은 프리랜서 통역가 겸 

MC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9월 30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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