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학생들 동영상 과 숙명여대 입 막힌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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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학생들 "국민의 뜻 거스르는 박근혜 대통령 방문을 환영할 수 없습니다"


29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최의 제50회 전국여성대회가 열렸습니다. 이자리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 했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이화여대 방문을 거부 하는 이화여대 학생들과 사복경찰 간의 충돌이 발생했다.


이화여대 학생들


이화여대 총학생회 학생들은 이날 오후 1시 박근혜 대통령이 전국여성대회 행사에 참석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박근혜 대통령 이화여대 방문을 거부하는 긴급기자회견을 정문앞에서 가졌다.   


이화여대 학생들


이화여대 학생들

이후 이화여대 학생들은 대통령의 방문 시각(오후 3시)에 맞춰 행사장인 대강당 방면으로 이동해 피켓시위를 벌이려 했으나 사복경찰들이 대강당으로 긴입하는 계단 아래쪽에서 길을 완전히 차단하고 1시간 30분가량 학생들과 대치 했다. 

이화여대 학생들

이후 이화여대 학생 200여명은 학생문화관 방면으로 대강당 쪽으로 진입을 시도했지만 이 역시 저지를 당하고 말았다.



이화여대 학생들


이화여대 학생들


이화여대 학생들


이화여대 학생들


이화여대 학생들


이화여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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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학생들


이화여대 학생들


이화여대 학생들


이 과정에서 이화여대 학생들과 경찰의 몸싸움이 벌어졌으나 다치거나 연행 당한 학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화여대 학생들


박근혜 대통령은 후문으로 통해 학교로 들어와 축사를 마치고 3시 30분 경 학생들을 피해 다시 학교를 떠났다.


이번 이화여대 사건 이전 숙명여대 에서는 황교안 국무총리 앞에서 여대생 2명이 피켓시위를 하려다 제압당하고 입을 막힌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지난 23일 오후 3시경 숙명여대 재학생 2명은 학생회관에서 열린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개소식 참가를 마치고 건물을 나오는 황교안 총리 앞에서 기습 피켓시위를 하려고 했으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려 하는 순간 여자 경호원 4~5명이 두사람의 입을 막고 피켓을 찢어 버렸다. 이후 해당 학생들은  황총리가 떠나고 풀려났다.



숙명여대 피켓시위< 숙명여대 입이 막힌 학생 >


이날 숙명여대 학생들의 피켓 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다 "앞에서는 일자리 창조, 뒤에서는 인턴 양산’, ‘대한민국 청년들은 웁니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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